차러브레터

CHA러브레터 <제384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14 16:33
조회
935
CHA Love Letter Vol.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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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Feb. 17. 2020 | Vol.384 


올해도 100% 합격, 약사·간호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하다
p-left.png약사 6년, 간호사 19년 연속 전원 합격 기쁨 누려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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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의과학 특성화에 중점을 둔 대학으로 약학대학과 간호대학을 모두 갖추고 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국가고시 응시자 전원이 100%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어 주목된다. 이로써 차 의과학대학교는 약사 6년 연속, 간호사 19년 연속으로 응시자 전원이 국가고시에 합격하였다.

약학대학과 간호대학에서 1월은 매우 중요한 계절로 여겨진다. 바로 재학 시절 동안 갈고닦은 자신의 능력과 역량을 총동원하여야 하는 국가고시가 이때 치러지기 때문이다.

이에 올해 1월 22일에 치러진 약사 국가고시(보험의료인국가시험)에 우리 대학 재학생 42명이 응시하여 모두 합격하였고, 같은 날 치러진 간호사 국가고시에서도 재학생 57명이 응시하여 모두 합격하였다.

우리 대학의 경이로운 합격 비결은 무엇일까? 그 비결은 간단하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며 전문직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의 노고와 더불어 국내 최고 수준인 교수님들의 노력과 지원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학교에서만이 아니라 앞으로 의과학의 각 분야로 진출하여 종횡무진할 올해 합격생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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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행정의 최일선을 이끄는 조교 집체 교육 열리다
p-left.png교무처 주관 동계 조교 업무역량 강화 집체 교육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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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차 의과학대학교 교무처의 주관으로 미래관과 과학관에서 조교 업무역량의 강화를 위한 집체교육이 열렸다.

조교 업무역량 강화 집체교육은 서재원 행정대외부총장님의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올해 학사행정의 변화된 사항, 공문서 작성법, 데이터 관리 등 학생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학사 행정의 주요 현안들이 교육되었다. 또한 법정 의무교육인 폭력예방교육과 장애인인식개선교육 등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에 이루어진 교육에서는 단순히 필요한 내용을 전달받는 것만이 아니라, 엑셀(EXCEL) 프로그램을 통하여 실제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실습 교육 등도 시행됨으로써 참가자들로 하여금 매우 유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안세빈 조교는 “전반적인 조교 업무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검토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고, 포천뿐만 아니라 판교에서 근무하는 조교 선생님들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교육 참여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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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친구들에게 강사로 활동한 스토리를 전하다
p-left.png교수·학습지원센터, 또래강사 특강 소감문 제작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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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올해 4월 2일부터 5일 21까지 떠래강사 활동이 시행되었다. 비록 4회에 불과하지만 자신만의 개성과 경험을 살려 친구나 동료들에게 강사로 봉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또래강사 특강이다.

이 프로그램은 우수한 학습역량을 보유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학습 노하우를 일반 학생들에게 공유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배움에 대한 학생들의 구체적인 요구를 만족시키고,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이번에 발간한 ‘또래강사 소감문’에는 또래강사 특강 진행을 통해 느낀 점과 후배 또래 강사를 위한 조언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또래강사로 참여했던 학생들의 진솔한 경험이 담겨 있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것이 기대된다.

상담심리학과 4학년 박혜원 학생은 대외 활동과 자신의 관심사, 전공을 연결 짓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사 활동을 하였는데, “또래 강사 활동을 준비하면서 다른 이에게 경험을 나누는 것에 더하여 자신의 부족한 점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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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행복인증제도
p-left.png학생행복센터, 학생 행복을 위한 우리 대학만의 인증 시행해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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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에서는 올해부터 전국 대학 최초로 행복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높일 수 있는 ‘행복교육인증제도’를 체계화하여 시행한다.

행복교육인증제도란 학생의 행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다양한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수행한 뒤, 그 결과를 점수화하여 인증서와 장학금 등의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행복교육인증제도에 포함된 프로그램은 ‘행복배움, 행복채움, 행복나눔’이 있다고 한다. 먼저 ‘행복배움’이란 1학년 1학기에 수강하는 필수 교양 교과목으로 올해부터 시행된다. 다음으로 ‘행복채움’은 ‘강점 찾기, 긍정 정서 향상’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이수함으로써 점수를 획득하는 프로그램이다. 끝으로 ‘행복나눔’은 자신의 행복 경험을 타인에게 공유하는 활동이다.

이 제도는 단순히 학업에 대한 성취를 의도한 것을 넘어서 학생들 개개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행복에 대해 성찰하고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과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행복인증제도는 우리 대학 학생행복센터에서 시행하니, 인증제도에 대하여 궁금한 학생은 센터(031-850-8969)에 연락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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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알면 무섭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corona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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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조류, 포유류 등에서 발견되는 바이러스로, 이 가운데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은 현재 7종이 알려져 있다. 이중 4종은 감기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전자현미경을 통해 관찰하면, 바이러스 입자의 표면에 있는 돌출부가 마치 왕관(corona)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부른다. 최근 폐렴 등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도 이 바이러스로 인해 발병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는 의료 용인 KF94 외에도 KF80 마스크도 질병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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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eople] 이윤호 식품생명공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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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차 러브레터의 [Cha-people]에서는 신임 이윤호 식품생명공학과 학과장님으로부터 학과장으로 임명되신 소감과 앞으로 학과 운영계획 등에 대해 들어 보았다.

1. 식품생명공학과 학과장에 임명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부임 소감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2019년에 차 의과학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에 임용된 뒤, 약 1년 만에 학과장직에 부임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직 학교 및 학과 행정에 미숙하여 부담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식품생명공학과 여러 훌륭하신 교수님들,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학과 발전을 위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헤쳐나간다면 전임 학과장님들께서 이루신 업적에 더하여 더욱 발전된 학과를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식품생명공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잘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식품생명공학은 어떤 학문인가요?

식품생명공학이란 학문 분야는 전통적인 식품학에서 다루던 식품 전반에 대한 학술적 이론 및 기술(식품생산, 저장, 가공, 유통, 안전, 소비, 인체의 건강 및 생명현상)의 기반 위에 최신의 생명공학기술인 omics(유전체, 전사체, 단백질체, 대사체)를 접목시킨 융합학문입니다.
특히 우리 대학의 식품생명공학과는 이러한 최신 학문의 동향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이를 연구하고 교육함으로써 식품생명공학 분야의 우수한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3. 학과에서 앞으로 역점을 두시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고령화와 1인 시대로 접어드는 등 우리 사회도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건강식품, 기능성 식품, 가심비, 가성비, 소확행’ 등 식품의 소비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식품생명공학 분야 역시 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 식품생명공학과에서는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식품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연구 역량과 인재상의 개발에 특화된 학과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4. 식품생명공학과의 학생들에게 바라거나 하시고 싶은 말이 있으신지요?

차 의과학대학교에는 다양하고 우수한 학생 행복 프로그램이나 창업 및 연구 지원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또한 현재에도 여러 교수님들과 전문가분들께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학부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창업의 기회뿐 아니라 연구의 기회도 제공되고 있으니, 우리 식품생명공학과 학생들도 학교에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기계발에 힘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5. 마지막으로 덧붙이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해 주세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학위수여식, 신입생 입학식 등 여러 학교 행사가 취소 또는 축소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학생 여러분들도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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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4호] 2020. 02. 17. | 지도교수: 김시정 | 취재편집: 학생기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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