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러브레터

CHA러브레터 <제391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03 17:30
조회
1044
CHA Love Letter Vol.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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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Apr. 06. 2020 | Vol.391 


모두의 안전을 위해서 한 달 더 기다립니다
p-left.png교무처, 등교 4주 연기 소식과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님 서한 소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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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2일자로 발표된 질병관리본부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9,976 명으로 결코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일환에서 우리 대학 교무처에서는 3월 30일부로 국내 어떤 대학보다도 선제적으로 등교 수업을 4주 간 연장하는 결정을 내려 등교 수업은 5월 4일로 연기되었다.

또한 우리 대학은 학생이 체감하는 수업의 질을 확보하기 위하여 실시간 화상강의(ZOOM)의 시행을 강화하고, LMS를 통한 사이버 강의의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대면 수업이 요청되는 실험, 실습 교과목의 경우 적절한 보강 및 집중이수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종래 4월 6일로 예정돼 있던 등교 수업이 연기됨에 따라 우리 대학 이훈규 총장님께서는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을 위하여 위로의 서한을 보내셨다. 이 내용은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래에 전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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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으면 장학금으로 돌아오는 비교과 마일리지 제도가 온다

p-left.png교육혁신원, 2020학년도 비교과 마일리지제도 개발 및 도입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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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에는 10여개의 학과와 학생들을 돕기 위한 다양한 부처들이 있다. 이중 교육혁신원은 대학의 정책을 개발하고 학생들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조사와 연구를 주로 수행하는 부처이다.

교육혁신원에서는 각 센터 및 학과와 연계하여 2020학년도부터 비교과 마일리지 제도를 개발, 시행한다고 밝혔다. 비교과 마일리지 제도란 학생들의 비교과 활동 실적을 인정하여 마일리지로 관리해 주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학생이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프로그램 자체에서 주는 혜택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새 학기부터는 새로 도입되는 비교과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달라진다. 우리 대학 학생들이 각 센터나 학과에서 시행되는 비교과에 참여하면 학생 개인마다 역량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도 있고, 각 비교과마다 설정돼 있는 마일리지 점수를 근거로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100점 마일리지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내 비교과 이력에 마일리지 점수가 100점 쌓이는 것이다.

비교과 마일리지에 대한 혜택은 다양하다. 마일리지를 많이 쌓은 학생은 매년 학기 초마다 제공하는 총장상과 각종 부상을 받을 수 있으며, 마일리지 상위자에 대한 장학금도 새로 마련될 예정이다.

마일리지를 통한 혜택은 이뿐만이 아니다. 올해 관계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행복 페이’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는 비교과 마일리지 상위자나 각종 공모전 수상자에게 주어지는데, 행복 페이는 우리 대학과 협력을 맺은 ‘아름다운 동행’ 가게 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올해부터 나에게 적절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풍부한 혜택을 기대할 수 있으니 잊지 말고 꼭 참여해 보자. 비교과 프로그램의 신청 및 마일리지를 관리할 수 있는 비교과 통합 관리 시스템 사이트는 4월 말에 개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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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온라인 수업의 A to Z를 알아보자

p-left.pngZOOM, LMS 등 사이버 수업에 대한 이용 방법 안내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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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올해부터 온라인 수업을 지원하는 LMS(Learner Management System)를 도입하였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거의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교수와 학생들의 대면 접촉을 원하는 요구도 강해지고 있다.

이에 우리 대학에서는 기존의 온라인 강의 촬영 이후 시청하는 방식 이외에 ZOOM 프로그램을 통한 온라인 수업도 적극 권장하고 있다. ZOOM 프로그램이란 미국의 줌 커뮤니케이션에서 개발한 화상 회의 및 강의 프로그램으로 개인용 컴퓨터 (https://zoom.us/support/download)나 스마트폰 등 어떤 매체를 통해서도 무료로 다운로드 하여 이용할 수 있다.

ZOOM을 활용한 수업의 진행 방식은 대체로 이렇게 진행된다. 학생은 먼저 자신의 아이디를 만들고 ZOOM을 설치해 둔다. 이후 수업 시작 전에 교수님께서 보내신 URL 주소를 클릭하여 접속하면 친구들과 함께 화상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는 것이다.

ZOOM은 학생 입장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질문을 하거나 발표를 할 수도 있어서 훨씬 유용하다. 물론 학생 개인마다 접속 환경이나 네트워크의 사정이 서로 다르니 이를 활용한 수업이 이루어지기 전에 친구들과 함께 미리 시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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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취업기] 의생명과학과 한재덕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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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러브레터는 우리 대학 졸업생들 가운데 본인이 원하는 진로로 취업한 졸업생을 인터뷰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우리 대학 의생명과학과를 졸업한 뒤, 한미약품에 취업해 근무하고 있는 한재덕 학우를 만나 봤습니다.

1. 취업을 축하합니다. 우선 어려운 취업 관문을 뚫고 취업한 소감은?

안녕하세요, 2020년 2월에 졸업한 12학번 한재덕입니다. 저는 4학년을 마치고 입대하여 제대 후 취업 준비를 하는 동안 졸업 유예를 하다가 이번에야 졸업식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취업 준비를 하는 동안 말 그대로 ‘준비’만 하고 있다는 생각에 막연하고 답답했었는데요, 여러 관문을 통과하고 원하던 기업의 최종 합격 여부를 확인한 날, 그간의 노력에 대한 위로와 보상을 받았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렸었습니다. 그렇게 2019년 12월에 입사를 하여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2. 차 의과학대학교에 재학하면서 우리 대학만의 장점이나 소개할 만한 점이 있다면?

의생명과학 분야에 특화가 되어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대학은 모든 전공이 “의생명과학 분야의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하나의 특화된 이념에 모여 있어서 졸업 후 비슷한 분야에서 일을 하며 교류할 수 있어 비교적 큰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네트워크는 제가 실제로 업무를 할 때 변화하고 있는 의료계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3. 대학 생활은 어떻게 보냈는지, 본인이 참여한 활동 가운데 기억나는 활동은?

저는 사실 공부한 것보다 참여한 활동들이 기억에 더 많이 남습니다.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여러 활동을 하고 싶은 욕심에 한꺼번에 동아리 3개를 들었습니다. 총학생회, 후퍼스, 그리고 차울림이었는데요. 세 가지 모두 활동적인 성격의 동아리들이었기에 하나하나의 에피소드들이 아직도 많이 기억납니다. 그 중에서도 차울림은 저희 대학이 “차 의과학대학교”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발돋움할 때 만들어져 저는 1기로 활동했었습니다. 그 당시 단원들과 매년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학박람회에 참여하여 우리 학교를 홍보하면서 중간중간 서로 장난도 치고 다른 대학교 친구들과 선물을 교환하면서 친해지곤 했던 기억이 지금도 가끔 생각나고 흐뭇합니다.

4. 현재 취업한 곳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는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저는 현재 송파구에 있는 한미약품 본사의 해외사업팀에서 한미약품의 원료의약품(API)이나 완제품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해외의 대표 제약사들과 교류하며, 판매 증진을 위한 파트너사 관리, 국가별 제약시장 동향 파악, 사업개발 및 계약, 각 생산 사이트와 공급일정 조율, 수익률 분석, 매출 관리 등의 기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면역학이나 생화학에 대한 전공지식이 약의 기전이나 효과를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고, 이는 해외 파트너사들과 미팅을 할 때 더욱 전문적인 측면에서 설명할 수 있어 상대방의 신뢰를 얻는 데에 큰 밑거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5.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4학년까지 마친 후에 군 입대를 했기 때문에 군 복무를 하는 동안 진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며 보냈습니다. 제대가 가까워질수록 걱정이 커졌고 막상 제대하고 나니 ‘취업 준비’라는 개념 자체에 실감이 나지 않아 거의 1년이라는 시간을 회사를 알아보는 데에만 소비했습니다. 자신이 가고 싶은 곳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하는 것은 분명 중요한 일이지만, 그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나 독보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면접 때에도 많은 명문대 졸업생이 왔었지만, 저는 제가 공부해오고 다져왔던 영어, 일본어, 중국어 구사력을 함께 어필하여 최종적으로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취업할 때 학벌, 학점도 어느 정도 작용하겠지만 같은 분야를 전공한 이상 배우는 개념은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실질적으로 실적을 내는데 필요한 인재를 찾는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전공을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외국어 하나 정도는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보람찬 대학 생활 하시고, 향후 저희 차의과학대학교 후배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선배가 되도록 저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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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인터뷰] 간호학과 나예영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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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러브레터는 우리 대학 졸업생을 인터뷰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우리 대학 간호학과 졸업한 나예영 학우를 만나 지난 대학 4년간 어떤 대학 생활을 했는지 인터뷰해봤습니다.

1.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4년간 대학 생활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감사합니다! 졸업을 했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한마디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지난 4년 동안의 대학 생활은 제게 있어서 그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풍성했던 시기인 것 같아요. 정말 열심히 살았고, 동시에 저를 많이 성장시킬 수 있었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물론 힘든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 잘 견뎌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후회 없는 대학 생활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2. 대학 생활 중 본인이 참여한 활동 가운데 기억나는 활동은?

학교와 학과 차원에서 많은 지원을 해준 덕분에 대학에 와서 여러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꼽자면 'LA 연수'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10주 동안 LA차병원에서 실습을 하고 미국 대학교에서 영어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는데요, 이 기간 동안 환자와 상호작용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자신감이 생겼어요. 또한 친구들과 여행 다녔던 것도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학교와 교수님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3. 차 의과학대학교에 재학하면서 우리 대학만의 장점이나 소개할 만한 점이 있다면

우리 학교는 제게 있어서 '소중한 배움터'와 같습니다. 특히 차 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어요. 일단, 다양한 분야에 차그룹이 발전해있는 만큼 학생들도 여러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LA차병원이 있었기 때문에 해외 실습을 할 수 있었고, LA 학생들과 교류하며 여름방학에 지역사회보건 프로그램도 진행했어요. 미국 외에도 타 국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어서 주변 동기들도 많이 지원했습니다. 또 2년 동안 차병원에서 꾸준히 실습하며 병원시스템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학교에서 실습해보지 못하는 분야에서 직접적으로 배울 기회가 있었죠. 입학 전에 대학생으로서 홀로 서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학교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잘 구축되어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4. 앞으로 어떤 진로의 방향으로 나아갈 예정인가요?

저는 공부를 좀 더 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 대학교에 와서 본격적으로 공부에 진정한 재미를 느꼈어요. 그래서 계속해서 공부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항상 열정으로 강의해주신 교수님들 덕분일까요? 아직은 이 공부가 어떤 곳으로 저를 이끌어 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것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주어진 시기와 과정을 거치다 보면 제가 가게 될 길이 보다 또렷하게 드러나게 될 것 같아요. 최종 목표는 원하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진정한 의료인이 되는 것이에요.

5.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지난 4년을 돌아봤을 때, 저는 후회 없는 대학생 활을 했던 것에 있어서 행복한 것 같아요. 물론 매 순간 실수와 어려움이 많았지만, 입학할 때 정했던 목표를 위해 열심히 달렸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전하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세요. 배움의 기회에 도전하세요. 스스로에게 도전하세요. 하나하나가 여러분을 만들어나가고 성장시킬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도전들 속에서 여러분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찾아낼 수 있어요. 그랬을 때 대학 생활이 풍성해질 뿐만 아니라,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고통스러운 순간들도 많겠지만, 고난이 여러분을 만들어 줄 거에요. 후배님들 파이팅입니다! 차 의과학대학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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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학대학원 손성준 교수, SCI 스포츠과학부분 선수트레이닝저널 올해의 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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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스포츠의학대학원 손성준 교수는 2020년 3월 17일 자로 스포츠과학 (Sport Sciences) 분야 SCI 학술지인 ‘선수 트레이닝’ (Journal of Athletic Training, IF=2.253)의 2019년 올해의 우수 논문상 (2019 Journal of Athletic Training Kenneth L. Knight Award for the Outstanding Research Manuscript)을 수상하였다.

스포츠의학대학원 손성준 교수는 미국 브리검영대학교 족부 & 발목 연구 그룹 (BYU Foot & Ankle Research Group)과 함께 만성 발목 불안정성 환자 200명과 건강 대조군 100명의 신경역학(Neuromechanics)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 논문의 제목은 ‘Characterization of Multiple Movement Strategies in Participants with Chronic Ankle Instability’으로 만성 발목 불안정성 환자의 다양한 움직임 패턴을 신경역학적으로 분석하여, 비슷한 움직임 패턴을 보이는 환자를 소그룹으로 묶어 만성 발목 불안정성 환자의 다양한 움직임 패턴에 맞는 환자 맞춤형 재활 운동의 필요성에 대한 내용을 게재하였다. 더 나아가 본 연구논문과 더불어 작년 선수트레이닝 학술지 발목 염좌 및 불안정성 연구 스페셜 (Journal of Athletic Training Special Thematic Issue Focused on Ankle Sprains and Instability)에 총 3편의 연구논문을 게재 하였다. https://natajournals.org/toc/attr/54/6

손성준 교수는 “현재 발목 부상 후 병원에서 진행되는 1차 물리치료 후에 실질적인 근신경계 기능을 회복하는 재활운동 치료 과정에서 환자의 손상과 기능 부전에 따른 개인 맞춤형 재활운동 치료가 아닌 모든 환자에게 비슷한 재활운동 치료가 제공되고 있다며, 앞으로는 환자 개개인의 기능 부전에 맞는 재활운동 치료가 제공되어져야 한다” 며 앞으로 근골격계 부상 재활운동에서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손성준 교수는 2019년 정보통신과학기술부 휴먼케어기술센터 휴먼케어 플랫폼 개발 과제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창업촉진 과제 ‘5G Smart Health Cube’를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주)올댓비젼과 함께 기술보증기금 기본벤처캠프6기 500개팀중 50개팀에 최종 선정되어 ‘인공지능 스마트 미러 (AI Smart Mirror) 피트니스 서비스’ 과제, (주)그림S&C와 함께 ‘비침습적 젖산역치 및 혈당측정 웨어러블 디바이스 연구개발’ 과제를 스포츠의학대학원 홍정기 대학원장, 양우휘 교수, 김영균 교수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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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뉴트로(New-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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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New-tro)란 복고(retro)적인 것을 새로운(new) 세대가 즐기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뉴트로가 단순히 복고와 다른 것은 과거의 것을 즐기기는 하되 이것에 익숙하지 않은 계층이나 세대가 향유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현재 세대들은 자신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과거에서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70년대 풍의 식당 디자인을 요즘 20대가 즐기고 있는 현상은 뉴트로에 해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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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1호] 2020. 04. 06. | 지도교수: 김시정 | 취재편집: 학생기자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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