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러브레터

CHA러브레터 <제369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0-25 15:58
조회
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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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Oct. 28. 2019 | Vol. 369 


차 의과학대학교, 남양주 지역 학부모 초청 행사
p-left.png학교 발전 모습에 큰 관심, 행복도서관 등 둘러보고 의견 수렴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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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과 학부모의 만남



차 의과학대학교는 10월 19일 포천캠퍼스에서 남양주 지역에 거주하는 우리 대학 재학생 학부모 30여 명과 전인택 남양주 신문사 대표 등을 초청해 ‘총장과 학부모의 대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훈규 총장과 서재원 부총장, 김태동 학생지원처장, 장정헌 입학처장, 김효승 총무처장 등 보직자와 상담심리학과 윤정혜 학과장, 최재정 교육혁신센터장, 스포츠의학과 이민철 교수, 보건복지행정학과 남성희 교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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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은 이훈규 총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차우라홀에서 대학 홍보동영상을 시청하고 우리 대학의 역사를 살펴봤으며 이후 생활관과 인공암벽장, 드론축구장, 행복도서관의 북카페와 열린마루, 영상체험실, 미래관으로 장소를 옮겨 스카이파크와 스포츠의학실습실, 수면실, 여학생 휴게실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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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은 차우라홀에서 우리 대학 초창기 모습에서 점차 발전해 가는 모습을 관심 있게 살펴봤으며 드론 축구장에서 드론 축구 시범을 보면서 IT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개념의 스포츠에 신기해하기도 했다. 이후 학부모 등 참석자들은 시크릿가든에서 이훈규 총장 등 학교 주요 보직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며 우리 대학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훈규 총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대학은 경기 북부인 포천에 위치해 있어 학생들의 80% 정도가 수도권에서 오지만 남양주는 대중교통수단이 불편해 많은 교류가 없었다. 그런데 2년 전부터 남양주 지역에서 많은 학생이 지원하기 시작했다. 학교와 재단은 남양주 지역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학모님들을 캠퍼스에 초대해 학부모들과 의견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작지만 빠르게 성장, 변화하고 있는 우리 학교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학부모들의 좋은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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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원센터, 혁신교수법 워크숍 개최
p-left.png구글 클래스룸 이용 학습 설계 및 실습 발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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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교수법 워크숍



학습지원센터는 10월 17일 포천캠퍼스 과학관 506호에서 혁신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간호학과 임지영 학장과 건강과학대학 이신호 학장, 이성기 스포츠의학과장, 김정환 의료홍보미디어학과장을 비롯한 12개 학과 교수 46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담심리학과 남지혜 교수가 구글 클래스를 활용한 ‘Blended Learning’를 주제로 우리 대학 이메일을 사용한 구글 클래스 계정 접속 및 구글 클래스룸을 이용한 학습 설계 및 실습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혁신교수법 워크숍에는 1부 남지혜 교수의 교수법 발표에 이어 차우라홀에서 도시락을 함께 하며 Q&A와 교수들의 활발한 의견 토론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간호학과 임지영 학장은 개인별 실제 강의 자료를 가지고 와서 직접 실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으며 박노일 교무처장은 최근 진행했던 교수법 워크숍 가운데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학습지원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교수들의 의견에 따라 다음 워크숍에서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주제로 개최할 경우 컴퓨터 사용 능력의 개별 차를 고려해 컴퓨터 사용을 보조할 수 있는 인원을 배치해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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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교류센터,‘2019 LA Global Leadership Program’진행
p-left.png국제학회 참가·UCLA 등 해외 유명 대학 탐방p-right.png


3.jpg▲ 2019 LA Global Leadership Program



차 의과학대학교 글로벌교류센터는 11월 6일부터 14일까지 9일 동안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지에서 “UCLA Mitochondria Symposium” 및 “DATA SCIENCE SALON LA” 해외 학회 참가, 미국 유수 대학 탐방 및 세미나에 참가하는 ‘2019 LA Global Leadership Program’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차 의과학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36명이 신청했고, 이 가운데 선발기준인 공인영어성적표와 학교 성적, 참가신청서를 검토해 보건의료산업학과 4학년 김형진 학생, 의생명과학과 김유정 학생 등 5명의 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UCLA Mitochondria Symposium” 및 “DATA SCIENCE SALON LA” 학회 참석에 큰 의의를 두고 있다.

“DATA SCIENCE SALON LA” 학회는 4차 산업 혁명으로 빅 데이터 산업이 커짐에 따른 데이터에 대한 새로운 제반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며 AI와 머신러닝에 적용되는 모든 데이터를 다룬다. 따라서 데이터 활용에 대해서도 폭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UCLA Mitochondria Symposium” 학회는 미토콘드리아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연구를 논의하기 위해 학계 및 업계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초청하여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전시되어 있는 작품을 감상 및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문가들의 최신 연구도 접할 수 있다.

이번 LA Global Leadership Program은 학회 참가 이외에도 "USC/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CLA/ University of California", "SJSU/ San Jose State University" 등 현지 유명 대학 탐방 및 세미나에 참석할 예정이다.

USC 등 유명 대학교 탐방과 세미나에서는 투어 대학교의 전문 교수가 다양하고 차별화된 특강으로 학생들의 시야를 넓혀주며 특강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글로벌 리더들과의 교류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글로벌 리더십과 문화적 소양을 기를 수 있고 앞으로 차 의과학대학교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글로벌교류센터는 앞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며 우리 대학의 학생들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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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대학원생, 국제학술대회서‘우수포스터발표상’수상
p-left.png국소통증 억제 목적 lidocaine의 약동학·약력학 연구p-right.png


4.jpg▲ 2019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



차 의과학대학교 약학대학 김주희 대학원생이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전라남도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약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에서 “Pharmacokinetic evaluation of lidocaine contained in hyaluronic acid filler”라는 제목으로 우수포스터발표상을 수상했다.


김주희 학생은 HyaFillia Classic PLUS 1.0의 국소통증 억제 목적으로 함유된 lidocaine의 약동학/약력학을 연구하였고, 이번 학회에서 lidocaine과 생체 내 lidocaine 대사체(monoethylglycinexylidide 및 glycinexylidide)에 대한 동시 정량법을 개발·검증하여, 이를 바탕으로 HyaFillia Classic PLUS 1.0을 피하 주사 후 생체 내 거동을 평가함으로써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도 교수인 조혜영 교수는 “이 성과는 의약품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차메디텍의 지원으로 수행한 연구로서 앞으로도 기업·대학과 유기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우수한 연구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약학회는 1946년 창립되어 국내외 의약대학 및 기업 연구소 연구자 1만 2천 명을 회원으로 둔 대형 학회로서 이번 추계국제학술대회는 미국, 일본 등 8개 나라에서 1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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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대학원,‘2019 의학전문대학원 RESEARCH DAY’
p-left.png특화실습 및 연구실습 포스터 우수작 시상p-right.png


5.jpg▲ 2019 의학전문대학원 RESEARCH DAY



차 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10월 11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2019 의학전문대학원 RESEARCH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수곤 의학전문대학원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들과 의학전문대학원 학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수곤 의학전문대학원장은 인사말에서 ’과학의 출발은 호기심이지만 과학의 완성은 인간이다.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은 자신의 영달이 아닌 다른 사람과 우리 사회의 선과 발전을 위하는 의과학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1부 행사로 진행된 특화 실습 및 연구 실습 포스터 발표 시상에서는 지난 5월에 있었던 특화 실습 포스터 발표회에서 교수평가와 학생평가를 종합하여 선정된 최우수작 1편, 우수작 1편, 인기작 1편을 시상했다.

또한 겨울 연구실습 포스터 발표회에서 총 22점의 발표작 중 5개의 우수작을 선정해 표창장과 소정의 부상을 수여하였으며, 이 학생들을 지도한 교수들에게 감사장을 드리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RESEARCH DAY 행사에서는 또 4학년 노형래 학생이 제1저자(Pediatric Allergy and Immunology : IF 4.654)로 제출한 논문이 게재되어 아름다운 동행(학술연구) 장학금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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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학대학원 입학설명회 개최
p-left.png대학원 및 커리큘럼 소개, 11월 15일까지 접수p-right.png


6.jpg▲ 스포츠의학대학원 입학설명회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은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기간을 맞아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전기 스포츠의학대학원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홍정기 원장의 'Innovative Back Pain Solution : 혁신적인 허리 기능회복운동' 특강으로 시작으로 스포츠의학대학원 손성준 교수와 양우휘 교수의 대학원 소개 및 전공별 소개, 신입생 모집 일정 안내로 진행됐다.

1부 특강이 끝난 후에는 학부모, 예비 지원자 등 약 100명의 참석자들이 재학생과 교수진으로부터 입학 전 학업과 관련된 조언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 예비 지원자는 “홍정기 원장의 특강과 대학원 커리큘럼 등을 봤을 때, 무조건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의 커리큘럼만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며 입학설명회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의학대학원 전기 신입생 모집은 11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인터넷 원서접수 전문 웹사이트인 진학어플라이 홈페이지(www.jinhakapply.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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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워케이션(Workcation)


7.jpg▲ 워케이션



워케이션(Workcation)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원하는 곳에서 업무와 휴가를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근무 제도다. 여행지에서 업무도 하고 휴가도 즐기는 것이다.


휴가지에서 업무를 인정함으로써 직원들의 장기 휴가 사용을 쉽게 만드는 것이 취지다. 워케이션은 근로자 활력 제고뿐 아니라 지방 관광 활성화도 가능하다.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워케이션은 실제로는 미국에서 먼저 시작된 제도이다.

미국에서 워케이션이 확산됐던 이유는 기본적으로 휴가가 유급이 아니라는 점이 원격 통신의 발달과 맞물려 나타난 결과이지만 최근 일본에서 확산되고 있는 워케이션은 노동력 부족과 장시간 노동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측면이 더 강하다는 분석이다.

일본항공(JAL) 같은 경우 2017년 7월부터 워케이션을 도입했다. 해외 리조트 등에서 연간 최대 5일까지 사외 근무를 할 수 있다. 여행지에서 근무하는 사원들은 일정 시간 동안 업무를 한다. 회의 일정이 생기면 전화로 참여한다. 업무 시작, 종료 시간을 상사에게 보고하는 등 근무 실태를 회사에 알린다.

실제로 일본 지방자치단체들은 워케이션 확산을 위해 2019년 7월 전국 단위 조직인 워케이션지자체협의회를 출범했다. 와카야마, 나가노현 주도로 아키타현 유자와시, 시즈오카현 시모다시,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쵸, 와카야마현 다나베시 등 일본 광역 지방자치단체들이 참가했다.

국내에선 아직 워케이션이 유행하고 있진 않다. 그러나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했다. 점차 노동시간이 줄고 휴가가 늘어난다면 워케이션을 도입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그러나 워케이션이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시킬 새로운 근무형태가 될지, 휴가 의미를 퇴색시킬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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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book]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 오건영


8.jpg▲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



지난 30년 금융의 역사를 통해 돈의 흐름을 읽는 방법을 찾다!


신한금융그룹에서 글로벌 시장 분석과 투자자산전략 업무를 담당한 오건영 저자가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적 요소인 금리와 환율에 기반해 세계 경제의 흐름과 방향을 읽는 『앞으로 3년 경제전쟁의 미래』를 펴냈다.

경제는 자본의 흐름이다. 돈의 대내적 값인 금리와 대외적 값인 환율은 돈의 흐름을 읽는 바로미터이고, 세계는 기축통화국인 미국을 필두로 중국, 유럽, 일본, 그리고 이머징 국가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경제이다.

미국의 금리에 따라 돈의 움직임이 시작되고, 이 돈이 다른 나라의 금리와 환율, 각국 경제의 성장 전망, 경제 펀더멘털과 여러 이벤트에 따라 움직인다. 자본 유출을 겪는 나라의 경제는 침체되고 위기를 맞기도 한다. 펀더멘털이 튼튼한 나라는 버텨내며 오히려 기회를 맞고, 세계 경제의 결과는 다시 미국 경제에 영향을 주고 미국의 금리 결정에 반영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본을 잃어버린 사반세기의 수렁에 몰아넣었던 1980년대 말 일본의 버블 붕괴, 우리나라 전 국민을 고통 속에 몰아넣었던 동아시아 외환위기, 안정적인 선진국인 줄 알았는데 국가 부도 얘기까지 나오면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2010년대 초반의 유럽 재정위기, 폭주기관차처럼 성장했었던 후유증에 신음하면서 불거진 2015년 중국의 위안화 위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 본격화된 무역 전쟁에 이르기까지 지난 30여 년 동안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극도로 컸었던 시기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세계 경제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전망한다.

이 책은 불안한 미래에 나를 지켜줄 서바이벌 가이드로 금리와 환율로 세계 경제의 흐름과 미래를 전망해 볼 수 있는 지침서이다.

저자는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와 미국 Emory 대학 MBAGoizueta Business School를 졸업했으며 미국 공인회계사 AICPA 등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한금융그룹 자회사인 신한AI에서 Capital Market Analysis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저자는 특유의 인사이트를 담은 마켓 분석과 쉬운 설명 등을 바탕으로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 등을 운영하면서 2019년 7월 현재 6,500명 이상의 팔로워와 5,800명 이상의 회원들에게 글로벌 금융 시장 관련 인사이트 및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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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9호]2019. 10. 28. | 지도교수: 김종욱 | 취재편집: 학생기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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