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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러브레터 <제370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1-01 18:54
조회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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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Nov. 04. 2019 | Vol. 370 


차 의과학대학교, 개교 22주년 기념식 개최
p-left.png올해의 교수상 이신호·박근홍 교수 수상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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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학교 개교 22주년 기념 수상식



차 의과학대학교 개교 22주년 기념식이 10월 29일 차 의과학대 포천캠퍼스 현암기념관에서 이훈규 총장과 지훈상, 서재원 부총장,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식은 신은경 교수의 사회로 개회사에 이어 근속교직원 공로상, 모범학생상, 우수직원상, 올해의 교수상 시상과 이훈규 총장의 기념사,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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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규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올해에도 지속적인 도전을 통해 많은 성과와 변화를 거두었다며 특히 최근 실시된 대학기관평가 인증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교육혁신원을 설립해서 내년도 교과 과정과 프로그램을 혁신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고 학생 동아리 활동 지원금을 10배 이상 증액해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행복하게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밝혔다.

이 총장은 또 우리 대학은 수도권 대학 최초로 드론 축구장을 만들어 4차 산업사회에 대비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히고 이제 2020학년도에는 행복인증제도를 본격적으로 실시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인생의 목표를 행복으로 정하고 대학 생활을 통해 행복을 배우고 체험하고 나누어 사회에 나가서도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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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교수상은 교육부문에 이신호 건강과학대학장, 연구부문에 의생명과학과 박근홍 교수가 수상했으며 근속공로상은 의생명과학과 백광현 교수와 총무처 김화성 주임이 상을 받았다.

모범 학생상은 데이터경영학과 김효빈, 의생명과학과 박주동, 보건의료산업학과 오성경, 간호학과 허성민 학생이 수상했다. 모범 학생은 학생지도위원회에서 교내활동과 대외활동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또 우수 직원상은 기획처 윤재민 과장과 대학원 행정실 이선민 주임이 상을 받았다. 윤재민 과장은 대학발전기금 100억 원 모금과 아름다운 동행 후원의 집 200호 달성에 기여해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오늘 개교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으로 교수 중창단이 ‘Happy Together’, 대학 합창단인 차콰이어가 ‘A whole new world’, ‘Champions’를 불러 개교 22주년을 참석한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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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2019학년도 2학기부터 성적 알리미 제도 시행
p-left.png전공·교양 전체강좌 중간고사 성적 공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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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학교 중간고사 모습



차 의과학대학교 교무처는 2019학년도 2학기부터 수업의 질 관리 및 학생 정보 수요를 충족하고 학생들의 학습 관리 및 성적 상승을 유도하기 위해 성적 알리미 제도를 전면 시행하기로 했다.


성적 알리미 제도의 대상 및 내용은 2019학년도 2학기 개설 전공과 교양과목으로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퀴즈 과제물 점수 등 강의 중 부과되는 모든 성적을 공시하도록 했다.

중간고사가 실시되는 교과목은 중간고사 성적 원점수를 입력하고 중간고사 미실시 과목은 퀴즈, 과제 또는 기타 산출 점수를 입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10월 28일부터 중간고사 성적 조회가 가능하다.

박노일 교무처장은 “이번 학기부터 전면 시행되는 우리 대학의 성적 알리미 제도는 학기 중 전공과 교양 전체 강좌의 중간고사 성적을 공개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 자신의 학업 역량을 점검하고 담당 교수는 학습 부진자에 대한 예방적 관리와 강의 개선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라고 제도 도입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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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라홀에서 작은 음악회 열려, 아름다운 선율 선사
p-left.png중간고사로 지친 마음 힐링하는 시간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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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우라홀에서 진행된 작은 음악회



아름다운 바이올린과 플루트의 선율이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는 가을 교정을 물들였다.


바이오공학과 정지형 교수는 10월 30일 차우라홀에서 교양과목인 ‘열린 담론 컨버전스’, ‘인간은 왜 늙는가?’ 공개 강의시간을 통해 중간고사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는 ‘2019 가을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에는 인천예술고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예고와 인천대학교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 박진선 Violinist와 인천예술고와 상명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에 참여한 최아름 Flutist를 초청해 마련됐다.

두 연주자는 깊어가는 가을에 어울리는 Falling slowly,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여인의 향기 등을 협연해 아름다운 선율로 참석한 교수와 학생들에게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지게 했다.

또 박진선 Violinist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 나오는 곡인 ‘인생의 회전목마’와 영화 노팅힐의 주제곡인 ‘She’를 최아름 Flutist는 ‘A love until the end of time’, ‘Irlandaise’ 등을 연주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정지형 교수는 “음악회를 통해 중간고사로 고생한 우리 학생들에게 힐링의 기회와 더불어 향기 나는 품격을 가진 차 의과학대학교 학생들이 서로 마음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바이오공학과 2학년 한누리 학생은 “단풍이 물들고 있는 완연한 가을 교정에서 학우들과 함께 멋진 연주를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음악회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 식품생명공학과 3학년 우현지 학생은 “평소에 클래식 음악을 들을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교양과목을 통해 마음이 정화되는 아름다운 음악을 듣게 됐다. 중간고사를 치르면서 지쳐 있었는데 멋진 공연을 보게 돼 힐링하는 시간 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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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 지은서 학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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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홍보미디어학과, ‘의홍 Day-진로 체험의 날’진행
p-left.png콘텐츠 기획 특강 및 취업 오디션 소개·방향성 제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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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홍보미디어학과 '의홍 Day-진로 체험의 날'



차 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는 10월 29일 행복도서관 북카페에서 의료홍보미디어학과 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홍 Day-진로 체험의 날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10시부터 12시까지 Google의 이성규 Fellow와 MBC 김경태 부장이 ‘Design thinking for newsroom’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김경태 부장은 ‘Design thinking for newsroom’은 뉴스룸을 비롯한 콘텐츠를 기획할 때 거쳐야 하는 기획 프로세스 중 하나인 design thinking에 대한 소개와 참고하면 좋을 사이트들을 학생들에게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강에 이어 12시 반부터 13시 20분까지 진행된 RGB 메이커스, 베티카 취업 오디션 설명회는 기업이 제시한 단계별 연구 수행을 통해 인재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추후 우수 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하는 취업 오디션에 대한 소개와 방향성을 제공하는 자리였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3학년 정나윤 학생은 “이론에서 배웠던 기획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기업에서 콘텐츠를 기획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무엇을 참고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식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취업 오디션의 경우 어떤 식으로 참가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 좋은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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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 김혜미. 허선주 학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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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전기 임상상담심리 전공 입학설명회 개최
p-left.png대학원 커리큘럼·자격증 과정 등 상세 소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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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상담심리 전공 입학설명회 모습



차 의과학대학교는 10월 25일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일반대학원 임상상담심리 전공 및 임상상담심리대학원에 관심이 있는 참가지원자들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전기 임상상담심리 전공 입학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입학설명회에는 임상상담심리대학원 최태규 원장을 비롯해 강민철 교수, 윤정혜 교수, 김선경 교수, 박선영 교수, 김하나 교수, 홍승현 교수 등이 참석했다. 입학설명회는 최태규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학 홍보동영상 관람, 교수진 소개, 석․박 커리큘럼, 수련 및 차 심리상담센터, Q&A 순으로 진행됐다.

최태규 원장은 우리 대학 임상상담심리대학원의 연혁은 아직 짧지만 그만큼 학생들의 의견을 듣고 수렴하여 변화할 수 있는 강점이 있으며, 의학과 임상 및 상담을 모두 갖추고 있어 다양한 경험들을 전문성 있게 배울 수 있는 대학원이라고 소개했다.

강민철 교수는 유일하게 의학과 임상, 상담을 모두 담은 대학원의 커리큘럼을 소개하고 어느 과목을 들으면 어떤 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자격에 충족이 되는지 자세하게 설명했으며 윤정혜 교수는 차 병원과 연계되어 진행 중인 임상수련과 함께 진행되는 자격증 과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교수들과의 Q&A를 마친 뒤 20여 분 동안 대학원 시설 투어를 진행했으며 TBL실로 자리를 옮겨 행정실에서 준비한 간단한 저녁식사를 하며 교수 및 재학생과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상상담심리대학원 전기 신입생 모집은 11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인터넷 원서접수 전문 웹사이트인 진학 어플라이 홈페이지(www.jinhakapply.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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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과정,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특강
p-left.png포천, 남북경협 거점도시로 발전될 것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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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국 포천시장 초청 특강



차 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CHAMP)은 10월 30일 미래관 101호에서 박윤국 포천시장을 초청해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주제로 한 특강을 들었다.


이번 특강에는 차 의과학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김주헌 원장과 이범희 부원장, 데이터경영학과 김태동, 김억환 교수, CHAMP 12기, 13기 과정 원우들과 기수별 선배 원우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박윤국 시장은 특강에서 포천은 그동안 군사격장의 공포와 석탄발전소의 대기 환경 위협, 도시·비도시지역의 난개발 증가, 양호한 주거단지 부족, 인구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인해 지역 발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하지만 이제 포천은 전철 7호선 연장사업과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착공, 세종-포천 간 고속도로와 연계한 광역 교통망 구축, 국도 및 지방도 간선도로망 확충, 포천 한탄강의 관광지 개발 등으로 인구 35만 명의 자족도시로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인 포천은 현재 맑고 푸른 생태관광도시, 살기 좋은 안전안심도시, 지속발전 상생경제도시, 행복동행 문화복지도시로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으로 발전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경기도의회 의원과 초대 및 2대 포천시장을 거친 뒤 현재 민선 7기 시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취재 : 장지우 학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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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eople] 이신호 건강과학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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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학교 개교 22주년 올해의 교수상 수상 모습



차 의과학대학교는 개교 22주년을 맞아 올해의 교수로 이신호 건강과학대학장과 박근홍 의생명과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이번 주 CHA-pepple은 이신호 교수로부터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한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들어봤다.


1. 우리 대학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올해의 교수상 수상 소감은?
-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만 저에게 과분한 상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듭니다. 이를 계기로 더욱 학생들의 교육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건강과학대학장과 보건의료산업학과장을 겸임하고 계신데 강의와 보직 업무를 수행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 학교 행정업무는 다른 기관과 달리 업무 부담이 적습니다. 주변에 계신 교수님들과 조교들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다만 빨리 업무를 분담할 교수님이 임명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3. 교수님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와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 보건의료산업이 인공지능과 자동화시대에 어떤 양상으로 발전할 것인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근거하여 우리 학생들이 사전에 준비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4.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 우리 대학은 행복대학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전 행복이 물질이나 어떤 감정을 추구하고 달성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자신의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노력을 통해서 이를 느끼고 향유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자신의 삶을 타인의 관점에서 가치판단하지 말고, 스스로 의미를 찾는 노력을 더욱 경주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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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테크핀(Tech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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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핀(Techfin)



테크핀은 IT 기업들이 주도적으로 선보이는 금융 서비스를 말한다. 금융(Fin)과 기술(Tech)의 합성어인 핀테크(Fin Tech)의 반대 개념이다. 핀테크는 금융사가 IT 기술을 금융 서비스에 활용하는 것이다.


테크핀(TechFin)은 IT기업이 주요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유저 데이터와 기술 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의 핀테크와 차이점은 훨씬 더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과 빅데이터, AI, 클라우드 등 I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막강한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테크핀이란 용어는 2016년 마윈 알리바바 회장이 제시했다. 마윈 회장은 “중국은 5년 안에 현금이 필요 없는 사회로 진입할 것”이라며 용어를 처음 사용했다. 대표적인 테크핀 기업에는 알리바바·아마존·애플·카카오·삼성전자 등 글로벌 IT기업과 모인·레딧·토스 등 스타트업이 있다.

ICT 업계에서는 구글·아마존·카카오 등의 IT 기업이 선보이는 테크핀 서비스가 열풍이다.

카카오는 송금 결제를 지원하는 카카오페이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있다. 카카오뱅크는 출시 12시간 만에 가입자가 18만 명을 넘었다. 카카오페이가 지난해 1월 출시한 체크카드도 1년 만에 100만 명 이상이 발급받았다. 삼성전자도 자체 개발 결제 플랫폼 삼성페이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지갑을 스마트폰에 탑재했다. 신제품 ‘갤럭시 S10’에서 이더리움·트루 USD ·체인 링크 등을 지원하며 테크핀 대열에 합류했다.

테크핀이 급부상하는 이유는 주체가 금융사인 핀테크보다 상대적으로 의사결정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의사결정 구조가 보수적인 금융회사는 변화에 소극적이다. 핵심 수입원에 대한 집착이 크다는 단점도 있다. 실제로 은행은 예대 마진, 카드사는 수수료 등 주요 수입원을 포기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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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0호]2019. 11. 04. | 지도교수: 김종욱 | 취재편집: 학생기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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