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러브레터

CHA러브레터 <제3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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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19-11-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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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Dec. 02. 2019 | Vol. 374 


차 의과학대학교, 2019 대학기관평가‘ 최우수등급’ 인증 획득
p-left.png교육시설·학생지원·사회적 책무 등 모든 분야 최우수 평가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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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기관평가 최우수등급 인증 획득한 차 의과학대학교



차 의과학대학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시행한 ‘2019년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 교직원, 교육 시설 및 학생지원, 대학 성과 및 사회적 책무 등 5개 영역, 30개 평가항목을 모두 충족한 최우수 등급으로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지난 2014년 1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과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 최고등급 선정에 이어 이번 2019년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학생행복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행복교육인증제를 도입하여 학생들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마련·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에 ‘LA글로벌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의과학 융합 특성화 대학으로서 고품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교육혁신원’이 중심이 되어 교육과정의 구축부터 학습 성과 관리까지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특히 총장이 주관하는 학기별 학과발전전략위원회를 통해 학과 교육의 지속적인 평가 및 환류를 실시하여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훈규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은 “학생 행복을 위하여 2016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학생행복본부와 학생행복위원회를 설치·운영함으로써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학생행복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라며 “이번 평가에서 30개 준거 전체 항목이 ‘충족’이라는 평가에 자만하지 않고, 학생이 진정으로 행복해하는 의과학 융합 분야 최고의 대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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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 제3회 CHA예술제 성황리 마무리
p-left.png후퍼스 등 공연동아리 노래 ·댄스·뮤지컬 큰 인기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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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 예술제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



차 의과학대학교 동아리연합회에서 주관한 제3회 CHA 예술제가 11월 18일부터 3일간, 25일부터 3일간 총 2주에 걸쳐 현암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CHA 예술제에서는 공연동아리 총 9팀이 참가했으며 지난해보다 많은 동아리의 참여가 이루어졌다. 참가팀들은 그동안 학기 틈틈이 공부하면서 열심히 준비한 노래와 댄스, 악기 연주 등을 선사했다.

교수와 학생 등이 공연장인 현암기념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펼쳐진 첫 주 차 공연은 차챔버와 차콰이어, 힙합동아리 R&B, 댄스동아리 후퍼스, 연극동아리 꿈꾼의 순서로 공연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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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동아리 R&B는 ‘왜 이리 시끄러운 것인가, 양손에, 주황색, 무거워’ 등 17곡을 신나는 리듬과 함께 예술제의 분위기를 띄웠으며, 댄스동아리 후퍼스는 ‘Waiting for you, 움직여, 보름달’ 등 21곡을 멋진 춤과 함께 공연해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또 연극동아리 꿈꾼은 ‘사춘기메들리’라는 작품 연기를 펼쳤으며 많은 학생들의 인기를 끌었다.

2주 차는 밴드동아리 RZ, 어쿠스틱 동아리 하울이 악기연주와 노래를 선사했고, 새로운 공연동아리인 사이코드라마 동아리 두드림과 뮤지컬동아리 초이스가 첫 예술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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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밴드동아리 RZ와 어쿠스틱 동아리 하울에서는 1부와 2부 공연을 함께 진행하여 관객들의 집중과 호응을 높일 수 있었다. RZ는 '홍연, Nomember rain, 서울의 달, 로케트‘ 외 12곡을 선사하며 관객의 호응 유도로 분위기를 한층 더 띄웠다. 또 하울은 ‘양화대교, 진심,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 등 12곡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번 CHA 예술제에서 첫 공연을 펼친 사이코드라마 두드림과 뮤지컬 동아리 초이스에서는 각각 ‘너의 기억을 두드림’과, ‘번지점프를 하다’라는 작품을 올려 관람객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CHA 예술제에서는 동아리연합회에서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다양한 경품도 준비해 학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연 중간마다 동아리연합회 MC들이 준비한 게임을 통해 카페 이용권 및 영화 관람권을 제공했으며, 추첨을 통한 상품으로는 백화점 상품권 및 에어팟, 버즈가 준비되었다.

뮤지컬동아리 초이스의 배우로 출연한 의료홍보미디어학과 19학번 이명준 학생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힘든 점이 많았지만, 공연이 약 한 달 남은 시점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꾸준히 연습했습니다. 이번 예술제에서 참여한 학생 모두가 최고의 실력을 뽐내주었고, 많이 와주셔서 기뻤습니다. 이번 동아리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좋았고, 앞으로도 CHA 예술제에 많은 차 의과학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여 함께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보건의료산업학과 19학번 이문호 학생은 “꿈꾼 배우로 차 예술제를 준비하면서 많은 일이 있었지만 연극 때마다 학생들이 많이 보러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래서 더 용기를 내어 CHA 예술제에서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가 있었던 것 같다. 평생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고 동아리 부원들과 보러 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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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 민연홍, 허선주 학생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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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행정학과, 병원 행정 실무 수업 큰 성과
p-left.png삼성서울병원 등 대형병원 취업 크게 늘어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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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행정학과 학생들의 병원원무행정실무 수업 모습(견학)



보건복지행정학과의 병원원무행정실무 수업이 국내 대형병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취업에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보건복지행정학과는 병원의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병원원무행정실무 수업을(담당 교수: 최대종 겸임교수) 통해 분당차병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 병원 등 국내 대형 병원들을 견학하고 있다.

현장 교육이 아니면 접근할 수 없는 병원의 곳곳을 라운딩하고 현장에서 전문가들에게 특강을 들으며 학생들은 병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병원의 원무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원무 현장에 필요한 역량과 현장에 필요한 인재상을 파악하여 그에 맞추어 자신의 진로를 준비하고 있다.

동백세브란스병원에 조기 취업을 한 4학년 최성원 학생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바로 현장 교육에 적합한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환자를 위한 병원의 서비스 및 프로세스를 학교 수업을 통해 미리 학습한 덕분에 조기 취업을 했으며 취업 후 병원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복지행정학과는 현재 최성원 학생 외에도 본 수업의 병원 현장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3명의 학생이 삼성서울병원에 조기 취업한 상태이다. 하지만 1차 서류를 합격하고 면접을 기다리는 학생이 다수 있어 이 수는 늘어날 예정이다.

보건복지행정학과는 현장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현장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다양한 과목을 더욱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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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나눔재단, 차 의과학대에 장학금 전달식
p-left.png아름다운 동행 후원에 이어 장학금 지원 감사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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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금융나눔재단의 아름다운 동행 하나장학금 전달식



하나금융나눔재단(이사장 함영주)은 11월 28일 포천캠퍼스 미래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차 의과학대학교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과 서재원 부총장, 정광회 기획처장, 김주헌 융합과학대학장, 김효승 총무처장, 김태동 학생지원처장 등이, 하나금융나눔재단에서 함영주 이사장, 안영근 총괄부행장, 윤종웅 하나금융나눔재단 상근이사, 최사동 지역대표, 민명기 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훈규 총장은 하나금융나눔재단이 “우리 대학과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아름다운 동행사업에 후원을 한 데 이어 우리 대학 학생들에게 장학금까지 지원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에 선발된 하나장학생이 꿈을 갖고 정진하길 바라며, 앞으로 우리 사회의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차 의과학대학교와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18년 ‘아름다운 동행’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차 의과학대학교 의료봉사단 차메드(CHA-MED)의 의료봉사팀, 건강지원팀을 후원하고 있다.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과 주요 보직자, 그리고 하나금융나눔재단 함영주 이사장과 일행들은 장학금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우리 대학 명예의 전당과 차우라홀, 인공암벽등반장 등을 둘러본 뒤 수강헌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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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총학생회장 김지훈, 부회장 최경아 학생 선출
p-left.png실현 가능한 효과적인 정책으로 긍정적 변화 이루겠다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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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학년도 차 의과학대학교 총학생회장단



차 의과학대학교 2020학년도 제24대 총학생회장으로 의료홍보미디어학과 3학년 김지훈 학생이, 부회장으로 미술치료학과 3학년 최경아 학생이 선출됐다.


이번 총학생회장단 선거에는 두 후보자가 단독으로 출마해 총 투표자 765명 가운데 찬성 650표, 84.9%로 당선돼 앞으로 1년 동안 2020학년도 총학생회를 이끌게 됐다.

총학생회장으로 선출된 김지훈 학생은 대학 학생홍보대사와 교내방송국 CUBS 아나운서, 힙합동아리 R&B 공연 팀장으로 활동해왔으며 부회장으로 선출된 최경아 학생은 미술치료학과 학과 동아리 ‘히얼앤나우’ 동아리장과 23대 총학생회에서 정책발전국장으로 활동했다.

총학생회장으로 선출된 김지훈 학생은 “선거 공약으로 내걸었던 총학생회를 통한 고충처리 시스템을 강화와 학생들에게 필요한 물품 대여사업 실시 등 현실적인 가장 효과적인 정책 실현을 통해 긍정적 변화를 실감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항상 역동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총학생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또 부회장으로 선출된 최경아 학생은 “총학생회가 학생들을 대표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충분한 준비와 흔들리지 않는 자세로 학생들의 행복을 위한 길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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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대학연합 창업 프로그램’성황리 개최
p-left.png경기북부 대학 창업문화 활성화 및 창업 저변 확대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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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경기북부 대학연합 융합기술 창업 프로그램



차 의과학대학교 창의인재센터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경기도가 주최한 ‘2019 경기북부 대학 연합 융합기술 창업 프로그램’이 11월 21일 차 의과학대학교 미래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술창업 기반이 부족한 경기북부 대학의 창업문화 활성화 및 기술창업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차 의과학대학교, 경동대학교, 대진대학교, 신한대학교 등 경기북부 대학생 및 예비창업자 200여 명이 참석해 융합기술 창업특강, 네트워킹 데이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융합 기술 창업특강에는 ㈜쏘카 김상우 데이터그룹장이 강연자로 나서 ‘업(業)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자’를 주제로 강의했다.

김상우 데이터그룹장은 국내 대표 커플앱 비트윈(Between)의 창업스토리부터 ㈜쏘카와의 합병과정까지 생생한 경험담을 전달하며, 대학생 예비창업가가 가져야 할 기업가 정신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예선 심사를 통해 선발된 차 의과학대학교 등 대학 창업 팀 8개 팀이 톡톡 튀는 창업 아이템을 선보이며 열띤 경쟁을 벌였다. 대회 결과 차 의과학대 '진리해 팀'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신한대 '예스마이스터 팀'이 '자석착탈식 치기공용 조각도' 아이디어로 대상을, 대진대 'DJGG 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재원 차 의과학대 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경기 북부 대학 창업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힘써줘 감사하다.”라며 “이번 행사와 같은 교류가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고 도내 청년 기술창업 문화에 대한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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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대학,‘제6회 생명과학대학 학술제’개최
p-left.png학생연구 주제 발표·특강 등 다양한 행사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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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회 생명과학대학 학술제



차 의과학대학교 생명과학대학은 11월 20일 포천캠퍼스 미래관 101호에서 박건영 생명과학대학장과 의생명과학과, 바이오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등 학과 교수,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생명과학대학 학술제를 개최하였다.


이번 학술제는 생명과학대학 소속 학생들이 학기 중에 배우고 연구했던 내용들에 대해 발표했으며 의생명과학과 3팀, 바이오공학과 2팀, 식품생명공학과 2팀 등 모두 7개 팀이 참여했다. 각 팀의 발표 후에는 프로젝트 주제에 대해 학생과 교수님들로부터 질문을 받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학술제에서는 학생들의 발표 후에 대웅제약 윤채하 박사의 연사 강연이 이어졌다. 윤채하 박사는 대웅제약에 대한 소개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이어서 우리 대학의 글로벌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LA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발표가 진행되었다.

박건영 학장은 모든 프로그램이 끝난 후 시상식에서 수상팀에게 상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포스터 시상식에서는 ‘뚱이팀’(식품생명공학과)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발표 부문에서는 ‘B6팀’(의생명과학과)이 최우수상을 ‘농약분해미생물‘(식품생명공학과)이 우수상을 ‘뚱이팀’(식품생명공학과)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팀의 의생명과학과 17학번 김유정 학생은 “여름방학부터 시작해서 개강 후에도 계속 판교를 왔다 갔다 하며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 같아 보람 있고 더욱 뜻깊은 것 같다. 저희 실험을 지도해준 이동율 교수님을 비롯한 연구실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또, 저희를 응원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의생명과학과 교수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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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인재센터, 제2회 3D프린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p-left.png3D프린터 활용 출품 작품 수·수준 크게 향상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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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인재센터, 제2회 3D프린터 활용 경진대회



창의인재센터는 11월 21일 미래관 1층 로비에서 정지형 창업지원단장과 김일형 창업보육센터장, 홍수린 창의인재센터장과 재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제2회 3D프린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이번 경진대회 심사를 위해 경동대학교 이용준 창업교육센터장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김진평 선임연구워과 이은류 연구원, 신한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재학생 50여 명이 모두 21개 작품을 출품한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 투표 50%와 교수 및 외부인사 심사 50%를 반영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1등상은 의생명과학과 1학년 이윤견 학생이 출품한 ‘그루트화분이 이상해씨?!’가 차지했으며 2등 상은 식품생명공학과 1학년 송민지 학생 팀이 출품한 ‘세포기관’이 3등 상은 의생명과학과 2학년 조경민 학생 팀의 ‘의족’이 수상했다.

창의인재센터의 3D프린터 활용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직접 도안을 설계해 작품을 출력한 뒤 채색과 보정 작업을 거쳐 경진대회에 출품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유망 산업인 3D프린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대회에는 급변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여러 직군에서 활용되고 있는 3D프린터를 다양한 학과와 학년의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으며 지난해보다 기술적으로 크게 향상된 작품들이 출품됐다.

참가 학생들은 “3D프린터를 이용해 처음 만들어봤는데 프로그램을 이용해 내가 구상한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3D프린터가 조금 더 발전해 속도가 지금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구현되면 더 많은 산업 군에서 이용될 것 같아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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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 권민정 학생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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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지원센터, 2019 자기소개 경진대회‘스피치 배틀’개최
p-left.png스피치 통해 의사소통능력·취업경쟁력 강화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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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자기소개 경진대회 – 스피치 배틀



차 의과학대학교 취업지원센터는 11월 26일 미래관 101호에서 ‘2019 자기소개 경진대회-스피치 배틀’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스피치를 통해 개인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자신의 능력을 판단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재학생들의 프레젠테이션 스킬 향상 및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통해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총 6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자기소개 경진대회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스피치를 준비한 PPT 자료를 활용해 발표했고 이후 심사위원들과 간단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 심사는 창업보육센터 김일형 교수, 미술치료학과 김지은 교수, 교육혁신센터 최재정 교수와 식품생명공학과 이윤호 교수 등이 맡았고 수상자는 심사위원 점수와 청중평가단의 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를 선정했다.

심사 결과 상담심리학과 2학년 이지원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약학과 3학년 박설, 스포츠의학과 1학년 정다희 학생이, 우수상은 의료홍보미디어학과 2학년 이해민, 바이오공학과 4학년 신의섭 학생이 수상했다.

이번 자기소개 경진대회 대상에게는 30만 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각 20만 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1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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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 배준희 학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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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명과학과 백광현 교수, 한국유전학회‘생명과학상’수상
p-left.png단백질 분해조절 유전자 및 단백질 기능 연구 업적 인정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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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과학상 수상한 백광현 교수



차 의과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백광현 교수가 11월 21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2019 한국유전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올해의 생명과학상을 수상했다.


백광현 교수는 지난 20여 년 동안 다양한 단백질분해조절 관련 유전자 및 단백질의 기능을 밝히는 연구를 해왔다. 특히 이들 연구를 토대로 국제 SCI(E) 급 저널에 1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국내 및 국제 학회에서 30여 회 이상 최우수상과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 교수는 이외에도 국내외 학술지의 편집장과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학회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다양한 국제 학회의 자문, 운영위원과 영국을 비롯한 이스라엘, 인도, 폴란드 정부의 국가 R&D 연구과제 심사위원으로도 선정되어 활동하는 등 과학기술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백 교수는 “분자유전학 연구자로서 국내 유전학 분야의 최고 영예인 ‘생명과학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난치성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전자 및 단백질 연구를 지속하고, 국내 유전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유전학회는 국내 유전학 분야의 대표적 학회로, 매년 유전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루고 유전학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를 선정해 매년 생명과학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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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eaple] 정수경 미술치료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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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치료학과장 정수경 교수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은 12월 1일 자로 미술치료학과 정수경 교수를 미술치료학과장으로, 약학과 정기원 교수를 약학과장으로, 의생명과학과 김남근 교수를 의생명과학과장으로 임명했다.


이훈규 총장은 11월 25일 주요 보직자 회의에서 새로 임명된 학과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대학과 학과 발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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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생명과학과장 김남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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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학과장 정기원 교수


이번 주 차 러브레터 cha-people은 신임 정수경 미술치료학과장으로부터 약학과장으로 임명된 소감과 앞으로 학과 운영계획 등을 들어보았다.

1. 신임 미술치료학과장으로 임명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부임 소감은?
이번 학기로 학교에 부임한지 2년이 됩니다. 아직 학과의 이모저모를 세세히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하루하루 학과에 대한 앎과 애착이 늘어나고 있는 마음의 오르막에서 학과장을 맡게 되어 기쁩니다.

2. 미술치료. 상담심리학과에서 상담심리학과가 분리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현재 미술치료학과의 현안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미술치료와 상담심리가 한 과를 이루다가 분리된 것은 두 학과의 학문 정체성에 관한 공통점과 차이 중 차이가 더 중요하게 간주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리학을 공통 기반으로 상담 치료를 하지만 언어 외에 다양한 물리적 매체를 매개로 하는 미술치료학의 고유한 학문 정체성을 튼튼하게 세워나가는 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미술치료학과가 특성화학과답게 성장하는 길일 것입니다. 더불어 올해부터 민간자격증으로 학내에서 시행될 미술심리상담사 자격증 운영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학과 학생들이 미술심리재활사 자격증에 응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이 당면 현안입니다.

3. 이러한 미술치료학과 현안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떻게 풀어 나갈 생각이신가요?
이러한 현안들을 해결해나가는 데 있어 교과 과정의 정비가 중요하다는 것이 학과 교수님들의 공통된 생각입니다. 근본적 학문 정체성과 실용적 자격증 취득이라는 종합적 교육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중장기 플랜으로 교과 과정의 보완적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임 신학승 교수님의 합류로 현재 미술치료학과는 학과 정체성을 보다 굳건히 다질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맞았습니다.

4. 신임 학과장으로서 앞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특별히 추진하고 싶은 새로운 일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간 학과 교수님들과 공식, 비공식 회의를 꾸준히 하면서 저희 학과의 미래상에 대해 함께 꿈꿔온 바, 비교가 무의미한 명실상부 No. 1 미술치료학과를 키워나가는 것이 가장 열심히 하고 싶은 일입니다. 이론 및 실기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임상 실습과 슈퍼비전의 내실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그 꿈에 한 걸음 다가가고자 합니다.

5. 미술치료학과 학생들에게 바라거나 하시고 싶은 말은?
미술치료는 인간을 이해하는 인문학적 소양에서 시작합니다. 학부 미술치료학과의 강점은 전공 비전을 일찌감치 정했기 때문에 그에 필요한 기초 소양을 차근차근 쌓아나갈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이 강점을 십분 활용하여 전공 외에 폭넓은 인간 이해의 경험과 지식을 쌓아나가면 좋겠습니다.
여러 교양교과목을 다양하게 수강하기를 권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한국사, 세계사, 미술사, 철학사 등의 역사를 아름답고도 추하며, 강하고도 약한 인간상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를 권합니다.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동아리 활동, 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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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어닝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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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분기별 또는 반기별 실적을 발표하는 어닝시즌 때 시장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저조한 실적을 발표해 주가에 영향을 주는 현상을 말한다.


영업 실적이 시장 예상보다 낮을 경우엔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영업 실적이 좋더라도 예상치보다 낮으면 주가가 하락하기도 한다.

주주들은 기업의 주인이지만 정작 기업이 얼마만큼 돈을 벌고 있는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회계자료는 어디까지나 과거 회기의 자료일 뿐이기 때문으로, 현 회계분기에 얼마만큼 돈을 벌고 잃었는지는 그저 간간이 나오는 뉴스와 시장 동향으로 파악할 뿐이다.

이것만으로도 기업의 상황이 많이 파악이 되긴 하지만 간혹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실적이 처참한 경우, 당연하게도 주가는 실적에 맞춰서 최단기간에 가격 수정이 이뤄진다. 당연하게도 이때의 주가는 하한가, 혹은 하한가에 준하는 급락을 보이게 되며, 이런 꿈도 희망도 없는 상황을 어닝 쇼크라 부르게 되었다.

또한 기업이 실적이 좋더라도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면 어닝 쇼크라고 한다. 쉽게 말해 이 회사는 당기순이익이 100억 일 줄 알았는데 30억 밖에 안 되는 것으로 밝혀질 경우 주식 팔자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 다시 말해 어닝 쇼크는 영업이익이 적자라거나 실적이 안 좋은 상황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예상치에 못 미치는 실적을 어닝 쇼크라고 한다.

반대로 영업 실적이 예상보다 높은 경우에는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어닝 서프라이즈'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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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4호]2019. 12. 02. | 지도교수: 김종욱 | 취재편집: 학생기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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