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러브레터

CHA러브레터 <제352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6-24 14:04
조회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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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Jun. 24. 2019 | Vol. 352 


행복도서관 이용 학생 지난해보다 큰 폭 증가
p-left.png북콘서트‧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개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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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도서관



행복도서관은 도서관 리모델링 이후 이용 학생들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복도서관은 이용 학생들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이용 학생들은 38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0여 명보다 3.8배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행복도서관 홈페이지 접속자 수도 하루 평균 160명으로 지난해 40명보다 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행복도서관 출입 학생들을 학년별로 보면 1학년이 50.2%로 가장 많았으며 시간대별로 보면 오후 3시에서 5시, 오후 6시에서 7시 사이가 가장 많았다.

행복도서관은 2019학년도 1학기에 학술자료 이용 교육으로 신입생 대상 행복도서관 이용 교육과 재학생 대상 학술자료 이용 교육을 실시했으며 학술정보 행사인 제1회 정보검색대회를 비롯해 북콘서트, 행복 골든벨, 도서관 러닝맨, 독후감 공모전 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 문화교양 행사 프로그램으로 사진전과 신입생 OT 학과별 단체 사진 촬영 등을 실시했다.

또한 행복도서관 북카페와 열린마루, 영상체험실을 대여해 학교 행사나 프로그램 진행,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횟수도 예상보다 훨씬 많은 140여 회에 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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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계방학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p-left.png필수자격 취득 및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진행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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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계방학 역량강화 프로그램



취업지원센터는 하계방학 기간 동안 재학생들의 필수 자격 취득 및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구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19 하계방학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1일부터 25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하계방학 역량강화 프로그램에는 160여 명의 재학생들이 신청했다.

이번 하계방학 기간 동안 진행되는 교과 프로그램은 창업아이디어 종합설계 프로그램이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D프린터 활용을 위한 종합 설계 프로그램이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R을 이용한 빅데이터 프로그래밍이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된다.

또한 파이썬을 이용한 빅데이터 프로그래밍은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화학분석 직무 실습은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비교과 프로그램은 GTQ 자격증 대비반이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된다.

이번 하계방학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신청한 학생들에게는 원하는 경우 생활관이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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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만족센터, 위촉상담교수 교육 진행
p-left.png학생들과의 효과적인 상담·면담 방법 교육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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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촉상담교수 교육



차 의과학대학교 학생만족센터는 6월 18일과 19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와 포천캠퍼스에서 두 차례에 걸쳐 50여 명의 교수들을 대상으로 위촉상담교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위촉상담교수 교육에는 판교에서 23명, 포천에서 25명의 교수들이 참여했다.

이번 위촉상담교수 교육은 학생들을 상담하는 교수들이 학생들과의 효과적인 상담을 위해 상담 주제에 따른 상담 전략을 배우고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과 상담 기법 교육을 통한 상담‧면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학생만족센터 이한녕 전문상담원이 진행한 이번 위촉상담교수 교육은 재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주제에 따른 상담·면담 방법 이해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MINDFIT 검사의 소개와 이를 통한 적절한 상담 방법, 재학생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토론‧논의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한녕 전문상담원은 학생들을 상대로 상담을 진행할 경우 상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MINDFIT 검사에서 나타난 여러 가지 위험 지수의 발생 시기와 빈도, 강도 등이라며 위촉상담교수의 역할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학생들을 조기 발견하는 게이트키퍼로서의 역할과 정서적 지지자, 연계자 역할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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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공학과 문지숙 교수, ‘동천 신진 과학자상’ 수상
p-left.png생화학 및 응용분야 발전 기여 공로 수상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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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공학과 문지숙 교수



차 의과학대학교 바이오공학과 문지숙 교수가 6월 18일 강원도 삼척 쏠비치호텔에서 열린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주최 제32회 설악학술대회에서 ‘동천 신진 과학자상’을 수상했다. 문지숙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 시상식에서 동천 신진 과학자상 수상자 자격으로 초청받아 기념 강연을 했다.


‘동천 신진 과학자상’은 東泉 한문희 회원의 뜻에 따라 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학술지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만 45세 미만의 생화학분자생물학회 회원 1인에게 수여한다.

생화학분자생물학회는 창립된 지 70주년을 맞이한 역사 깊은 학회이다. 학회 학술지인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EMM)은 국내 최초로 Impact Factor 5.0을 넘는 업적을 이루며 세계적인 학술 잡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신속한 게재를 지향하는 학회 BMB Reports 역시 Impact Factor가 크게 상승하여 3.0을 넘는 업적을 이루었다. 두 학술지 모두 우수한 논문들이 게재되고 있으며, 국내외 생화학, 분자생물학, 의생명과학 분야의 연구자들이 선호하는 학술지로 도약하고 있다.

문지숙 교수는 이렇게 역사 깊고 세계적으로 우수한 생화학분자생물학회에서 뜻 깊은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학술연구의 신진 과학자로 떠오르고 있어 앞으로 연구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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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 스포츠의학대학원-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 MOU 체결
p-left.png국가대표 선수 부상 예방과 경기력 향상 지원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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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 스포츠의학대학원-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 MOU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6월 14일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목표로 스포츠 퍼포먼스 트레이닝 자문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회의실에서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 홍정기 원장과 성연택 전무이사,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총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과 봅슬레이스켈레톤 연맹은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들의 퍼포먼스 트레이닝 서비스 지원을 포함해 경기력 향상과 전력 강화를 위한 공동연구 수행 등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했다.

차 의과학대학교 홍정기 스포츠의학대학원장은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스포츠과학 연구, 트레이닝 지도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 고급 대학원 인력과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성연택 전무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위해 경쟁력 있는 재능과 전문성을 제공해 주기로 한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에 감사들 드리고 앞으로 연맹 차원에서 이러한 협력이 좋은 시스템으로 자리 잡아 한국 봅슬레이 스켈레톤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함께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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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제11기 최고경영자과정(CHAMP)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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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학교 제11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차 의과학대학교 제11기 최고경영자과정(CHAMP) 수료식이 6월 19일 미래관 101호에서 김주헌 글로벌미래교육원 원장, 이상민 부원장, 장정헌 입학처장,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자와 가족, 선후배 원우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상민 부원장의 사회로 열린 수료식은 김주헌 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수료패 수여, 수료생들에 대한 시상, 이두원 총동문회장의 격려사, 수료생 인사말과 발전 기금 전달,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주헌 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졸업생들은 이제 차 의과학대학교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소중한 인연을 맺었다며 앞으로 대학 동문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 졸업생들도 동문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발전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최고경영자과정 11기 수료식에서는 강태선, 권현규 원우 등 모두 17명이 수료했다. 이로써 차 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자는 11기 수료생 17명을 포함해 316명으로 늘어났다.

수료식에서 최고지도자상은 꿀샘포도원 대표인 이덕순 원우가, 우정상은 ㈜SSM 대표인 이유진 원우가 수상했으며 최고경영자과정 7기인 ㈜명성전기 김명자 대표가 감사패를 받았다.

수료식을 마친 원우들은 소흘읍에 있는 음식점에서 환송 만찬을 함께하며 앞으로 최고경영자과정 동문으로서 차 의과학대학교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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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밀리테크(mili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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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리테크



밀리테크(miliTECH)는 군사(military)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전쟁의 승부를 판가름하는 핵심 군사 기술이자 산업 기술의 원천이다. 철기 혁명, 화약 발명, 산업혁명을 통해 1.0~3.0으로 진화했다.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밀리테크4.0 시대가 열리고 있다.


밀리테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향후 방위산업 시장이 기존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급팽창하고 있다. 밀리테크 기술 가운데 인공지능과 5G, 사이버 보안 관련 기술은 미래 패권 구도를 바꿀 수 있는 주요 군사기술이지만 민간 영역의 핵심기술이다. 앞으로 밀리테크를 갖게 되면 국가 안보는 물론이고 안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사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바꾼 미래 전쟁 양상은 인공지능(AI)전, 사이버전, 우주레이저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 전쟁에 대비하고 국가 안보를 지키기 위해서는 군사력을 키워야 하는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엔 밀리테크4.0 시장 선점이 가장 시급하다고 제시한다.

특히 이 같은 기술들 가운데 상당수가 국방 부문 연구개발(R&D)이나 무기 개발 과정에서 파생됐다는 점에 주목한다. 요즘 흔히 쓰는 인터넷의 경우 과거 미국 국방부 통신수단이었고, 민항기 제트엔진도 제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군사적 목적으로 개발된 기술에서 나왔다.

현재 전 세계 무기 수출입 시장은 33조 원에 이르고 있다. 하지만 방위산업계는 세계 무기 수출입 시장 규모가 2035년에 현재의 10배인 300조 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밀리테크’가 강대국으로 가는 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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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eople] 신효은 졸업생(의생명과학과 졸업, 현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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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효은 졸업생



차러브레터는 우리 대학 졸업생들 가운데 본인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한 졸업생을 인터뷰해 대학 주간 소식지인 차러브레터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의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 입사해 필드마케팅 업무를 맡고 있는 신효은 졸업생을 만나봤습니다.

1. 어려운 취업 관문을 뚫고 본인이 원하는 제약회사에 취업한 소감은?

저는 2018년 9월에 입사하여 3개월간 연수를 마치고 이제 반년이 조금 지난 신입사원입니다. 졸업하기 전에 취직을 했는데, 그 후로 벌써 9개월의 시간이 지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고, 아직도 어색하지만 조금씩 회사생활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2. 차 의과학대학교에 재학하면서 우리 학교만의 장점이나 소개할 만한 점이 있다면?

대학에 입학하고 좋았던 점은 교수님들과 어렵지 않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학교가 크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장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교수님들께서 학생에 대한 관심도 남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저희 학과 교수님들은 면담을 하고 싶다 말씀드리면 언제든 연락 달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는 진로뿐만 아니라 제가 학교생활하면서 느낀 점들, 어려운 점들에 관해서 교수님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좋은 조언과 함께 학교생활과 취업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3. 대학생활은 어떻게 보냈는지 본인이 참여한 활동 가운데 기억나는 활동은?

저는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3년 동안 차울림 활동을 하며 교내외 행사 참여와 홍보 활동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양한 과의 학생들과 교류하고 싶어 지원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교내외에서 더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협업하면서 점점 흥미를 느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어떻게 말을 해야 사람들에게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해야 보는 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줄 수 있을지 다 같이 고민하고 행사를 꾸려나가는 일들은 하면 할수록 뿌듯했습니다.

4. 현재 취업한 곳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는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저는 현재 한국유나이티드제약에서 필드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이 아닌 의사의 처방으로만 구입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 회사입니다. 저희 팀의 목적은 일반 영업이 아닌 더욱 학술적으로 접근하는 영업이라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는 제가 의생명과학과를 졸업한 것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필드마케팅 부서에 근무하게 되면서 교수님들께 논문을 소개하기도 하고, 궁금하신 자료를 찾아드리기도 하면서 제가 학부 때 수많은 논문들을 읽어 봤던 점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관련 의학 용어들과 저희 회사에서 만드는 홍보자료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빨리 할 수 있었습니다.

5.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먼저 앞으로 자기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는 것이 가장 먼저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4번의 인턴활동을 통해서 하고 싶지 않은 것, 잘 못하는 것들을 골라냈습니다. 연구소 인턴 생활을 통해서 연구에 흥미와 재능이 없음을 깨달았고 마케팅부, 고객지원팀이라는 각각의 부서에서 인턴생활을 하면서 어떤 부서가 좋을지, 제가 속해있는 부서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는 어떤 일을 어떤 식으로 하고 있는지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일단 부딪혀보고, 하려고 마음먹은 일은 제대로 한번 해보고, 남이 해준 얘기가 아닌 내가 느낀 결론을 한번 내보는 것이 대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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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2호]2019. 06. 24. | 지도교수: 김종욱 | 취재편집: 학생기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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