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러브레터

CHA러브레터 <제353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01 11:19
조회
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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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Jul. 01. 2019 | Vol. 353 


2019학년도 2학기 학과발전전략회의 개최
p-left.png학과 특성화 프로그램·소통강화 방안 등 보고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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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기 학과발전전략회의



우리 대학 5개 단과대학 12개 학과는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포천캠퍼스 미래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이훈규 총장과 지훈상‧서재원 부총장, 김진경 교육혁신원장, 정광회 기획처장, 박노일 교무처장, 각 단과대학 학장, 학과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2학기 학과발전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학과발전전략회의는 첫날인 6월 24일 간호학과와 약학과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융합과학대학 데이터경영학과, 의료홍보미디어학과, 미술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26일에는 건강과학대학 보건복지행정학과‧보건의료산업학과, 스포츠의학과, 7월 1일에는 생명과학대학 의생명과학과, 바이오공학과, 식품생명공학과 회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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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학과장들은 학과발전전략회의에서 학과회의 운영과 관련해 학과발전 전략회의 수립 경위와 학과 교수회의 운영 결과, 학과 전공 교육과정 특성화 및 혁신 전략과 관련해 학과별 전공 교육과정 체계 및 운영 현황, 신설. 보완된 특화교육 현황, 차별화된 특성화 교육 목표 및 교과목 개선 계획 등을 상세하게 보고했다.

또한 학생 행복 프로그램 운영 및 학생관리 전략과 관련해 학생 행복 관련 학과 특화 프로그램 운영 현황, 재학생 충원율과 취업률 현황 및 관리 전략, 학과 소통문화 활성화와 관련해 홈페이지 운영 전략과 학생‧학부모 등 이해관계자 소통 현황과 전략 등에 대해 보고했다.

간호학과는 학과발전전략회의에서 학생행복 관련 프로그램으로 CHA-line mentoship 프로그램을 운영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으며 약학과는 행복한 CHA-약대인을 위해 행복예비학사 인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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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경영학과는 특화과목으로 비정형 데이터 분석(텍스트마이닝) 및 데이터비즈니스 사례 과목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했으며 의료홍보미디어학과는 학부모와의 소통을 위해 학부모 대상 소식지 ‘월간 청춘의홍’을 4회 발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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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술치료학과는 학과 홍보를 위해 앞으로 SNS에 기반한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상담심리학과는 1,2학년부터 실무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신기술을 융합한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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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행정학과와 보건의료산업학과는 학생행복 관련 특화 프로그램으로 오송생명과학단지 등 전공분야 기관과 기업 방문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스포츠의학과는 여름방학기간 스위스정부관광청 파견 프로그램을 진행해 해외 파견 실습학생의 실무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보고했다.

이훈규 총장과 부총장, 대학주요보직자와 해당 학과 교수들은 학과장이 학과 교수들과 함께 작성한 학과발전계획 발표안을 듣고 향후 학과발전 방안 및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과 프로그램 가운데 다른 학과에서 참고할 만한 프로그램에 대해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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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개인 맞춤형 멘토-멘티 프로그램 운영
p-left.png간호사의 역할 이해 및 적성 맞는 진로 선택 도움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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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학과 '멘토-멘티 프로그램'



차 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졸업 이후 진로 방향 등에 대해 선배 간호사들로부터 조언과 상담을 구하기 위한 졸업생과 재학생 간 개인 맞춤형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심 있는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졸업생 멘토링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간호학과 3,4학년 학생들에게 구체적인 상담을 통해 올바른 진로를 설정하고 이에 부합하는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간호학과는 학생 진로에 맞는 멘토 연계 및 진로탐색을 통해 병원 해당 부서의 특성 및 간호사의 역할을 이해하고 간호사의 역할 수행을 위한 개인별 능력 및 스펙 개발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진로 분야가 유사한 멘토-멘티 간 1:1 면담을 통해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과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간호학과는 이 프로그램을 위해 차병원 재직자 중 우리 대학 졸업생 차병원 김주미 신경외과 전문간호사 등 15명을 멘토로 위촉하고 멘티 학생은 3, 4학년 학생 80명을 선발해 팀당 5~6명의 학생으로 운영하고 있다.

간호학과 14학번 조정재 학생은 “이번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질의응답을 통한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는 만족감을 넘어 진정한 ‘간호사’로서의 선배의 모습을 보고 선배들이 걸어간 길을 따라 걷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할 만큼 귀중한 시간이었다. 나 또한 5년, 10년 후 후배들에게 마찬가지로 귀감이 될 수 있는 간호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 간호학과 16학번 나예영 학생은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중환자실에 대해 알게 된 것뿐 아니라, ‘간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정말 뜻 깊은 기회이기도 했다. 일단 그동안 주변에서 엄청 힘들다고 듣기만 했던 중환자실이었는데, 이렇게 9년 차 중환자실 간호사 선생님께서 내 앞에서 방긋 웃으시며 좋은 말씀을 해주신다는 것 그 자체가! 정말 나에게는 큰 위로이자 희망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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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대학, 미국 USC 대학 연수 프로그램 진행
p-left.png미국 임상약학 교육·실무실습 경험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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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USC 약학대학 제1기 연수단



차 의과학대학교 약학대학은 7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일 동안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USC) 약학대학의 Clinical Pharmacy Summer Program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약학대학 학생들의 국제적인 시각을 넓히고 미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임상약학과 약물치료에 주로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며 해외 약학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하며 2-4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약학대학 3학년 김동준 학생, 4학년 윤성원 학생, 6학년 오주원 학생 등 모두 10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에서 교육비와 숙박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차 의과학대학교 LA 글로벌센터(기숙사)에서 거주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 교육 내용은 미국에서의 임상약학 교육과 실무실습에 대한 개요, 환자 평가 및 복약 상담의 원칙, 일반 질병 상태에 대한 약물요법 기초, 신약개발과 관련된 프로세스 소개 등에 대한 강의와 환자 사례에 대한 그룹 토론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또한 참여 학생들은 다양한 extracurricular 활동을 할 수 있는데 USC park campus와 health science campus의 두 개의 캠퍼스를 돌아보고 의료기관의 약제부서 방문과 외래약국 방문, 지역사회 약국으로 견학이 진행되며 다양한 USC 교내 행사에 참여가 가능하고 프로그램 수료 시 수료증이 수여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3학년 장미래 학생은 “약대에 입학하자마자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할 뿐입니다. 한국을 넘어서, 더 넓은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많이 배울 것 같습니다. 동기들, 선배들과 함께 가는 만큼 즐거운 추억도 쌓고 오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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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전문대학원 2학기 ‘CHARMING CAMP’ 진행
p-left.png의사 기본 소양 위한 교양·인문학 강좌로 인기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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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MING CAMP



차 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 동안 포천캠퍼스에서 의사로서 갖춰야 할 기본 교양 교육을 위해 ‘CHARMING CAMP’를 진행했다.


의학전문대학원 1, 2학년 학생 79명이 참가한 이번 2학기 ‘CHARMING CAMP’는 첫째 날인 6월 24일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학기 중 이론과 실습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편안하게 들으면서 교양을 쌓을 수 있는 인문학과 스포츠의학 등 교양 위주의 강의들로 채워졌다.

이번 학기 ‘CHARMING CAMP’에서는 이홍우 강사의 여행 사진 찍기, 허은영 강사의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 기적이 일어난다’, 나희덕 강사의 ‘문학과 미술에 나타난 자화상’, 정수경 교수의 ‘미학과 미술’, 김진용 차움 원장의 ‘딴짓하는 의사들’ 등 딱딱하고 어려운 전공과목에 비해 비교적 가벼운 주제이지만 교양인으로서 알아야 할 교양‧인문학 위주 과목과 토론 수업으로 진행돼 관심을 모았다.

의학전문대학원 1학년 박승호 학생은 “평소 의학 관련 과목 강의만 듣다가 친한 동기 선배들과 함께 평소 관심이 많았던 음악, 미술, 스포츠 관련 교양 과목을 들으니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흥미도 있으면서 도움도 많이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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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학대학원, ‘서울시 치매예방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 프로젝트 선정
p-left.png치매예방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운동 영상물도 제작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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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제5회 +9.5(플러스 9.5) 치매예방운동 포럼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이 서울시의 치매예방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사업과제 기관으로 선정됐다.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대학원은 이번 서울시 치매예방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2019년 12월 31일까지 서울시내 노인 복지관 이용 노인 1,000명을 대상으로 운동 중심의 치매예방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 사업비 규모는 5억 원으로 스포츠의학대학원은 같은 기간 치매예방 운동 영상물도 제작할 예정이다.

스포츠의학대학원은 또 6월 15일 서울시청 신관 다목적홀에서 서울시의회와 +9.5 치매예방운동연구회와 공동 주최로 ‘치매예방운동, 이제는 생활 속으로’를 주제로 한 ‘2019 제5회 +9.5(플러스 9.5) 치매예방운동 포럼’을 개최했다.

+9.5(플러스 9.5)는 치매는 확실한 치료 방법이 없어 예방만이 유일한 해결책이지만 적절하게 예방운동을 꾸준하게 해주면 치매를 예방하거나 약 9.5년 늦출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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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명과학과 박우람 교수팀, 세계적 학술지 표지논문 선정
p-left.png내시경의 암 진단·치료 효과 높이는 소개 개발 연구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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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차 의과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박우람 교수팀이 발표한 내시경의 암 진단 및 치료 효과 높이는 소개 개발 관련 논문이 신소재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어드밴스드펑셔널머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6월 호 뒷면 표지에 선정됐다.


표지에 선정된 ‘Tumor-Specific Aptamer-Conjugated Polymeric Photosensitizer for Effective Endo-Laparoscopic Photodynamic Therapy’ 제목의 논문은 암에 달라붙는 ‘압타머(aptamer)’와 빛에 반응해 암을 치료하는 광응답제로 구성된 소재를 개발해 내시경이나 복강경으로 병변 부위에 분사함으로써 암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고 치료 효과도 향상시켰다는 내용이다.

박우람 교수는 “소화기계 및 복막 전이암의 진단 및 치료가 가능한 내시경용고기능성 치료제를 개발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라며 “이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은 내시경 및 복강경 검사로 알 수 있는 다양한 암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박우람 교수는 “우리 연구의 학문적인 탁월성을 세계적인 학술지에서 인정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향후 상용화를 통해 암 환자 삶의 질 개선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어드밴스드펑셔널머터리얼즈는 독일의 와일리(Wiley-VCH)사에서 발행하는 학술지로 신소재 분야의 최고 권위지로 인정받고 있다. 이 연구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기초연구실)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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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캄테크(Calm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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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테크



캄테크(Calmtech)는 도움을 받고 있다는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조용하고 매끄럽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 사용자가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필요할 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말한다.


캄테크는 ‘조용한’이라는 의미의 ‘calm’과 기술을 뜻하는 ‘tech’의 합성어다. 1995년 미국 정보기술 연구기업 제록스파크의 연구원 마크 와이저와 존 실리브라운이 논문을 쓰며 처음 사용했다.

캄테크는 무자각성, 확장성, 융합 서비스라는 세 가지 특징이 있다. 무자각성은 사용자가 자각하지 못해도 좋은 편안한 서비스를 만들어야 함을 말한다. 확장성은 캄테크로 인해 현실과 가상현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융합 서비스는 캄테크와 제3의 서비스를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야 함을 뜻한다. 즉 있어도 없는 것 같지만 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주는 게 캄테크다.

따라서 캄테크는 어떤 특정한 기술이라기보다는 소리 없이 정보를 모으고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적절한 맞춤 혜택을 주는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이 IT업계의 시각이다.

캄테크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은 센서등이다. 센서등은 사람이 현관 아래에 서면 자동으로 움직임을 감지해 점등한다. 스마트폰의 자동밝기 기능 또한 캄테크다. 캄테크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이 발전하며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캄테크와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결합한 대표적 사례로 아기용품 제작 스타트업 올비(allb)의 아기 모니터 올비가 있다. 올비는 클립 형태의 디바이스로 기저귀에 부착해 사용한다. 스마트폰과 올비를 연결해 기저귀 상태부터 수면 중 호흡 상태, 체온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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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3호]2019. 07. 01. | 지도교수: 김종욱 | 취재편집: 학생기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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