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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러브레터 <제355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15 12:00
조회
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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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Jul. 15. 2019 | Vol. 355 


차 의과학대학교, 서울‧수도권 대학 최초 ‘드론 축구장’ 오픈
p-left.png드론 축구는 ICT 기술 접목 신개념 미래 스포츠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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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론 축구장



차 의과학대학교에 서울 및 수도권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학생 행복 및 학생들의 취미활동 활성화를 위해 ICT 기술이 접목된 신개념 드론 축구장이 만들어졌다. 또한 교양과목으로 드론 과목이 2019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되고 있고 드론 동아리도 창단됐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7월 8일 드론 축구장이 설치된 현암기념관 외부 계단에서 이훈규 총장과 지훈상‧서재원 부총장, 주요 보직 교수와 직원,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축구장을 정식 오픈하고 경기 시연을 했다.

행복도서관과 해룡학사 사이 계단에 만들어진 드론 축구장은 가로 10미터, 세로 4.5미터, 높이 3.05미터 규격으로 정규 드론 축구장에 비해 70% 규모로 만들어졌다. 우리 대학 드론 축구는 정식 경기용 드론보다 사이즈가 작은 유소년 드론볼을 사용한다.

드론 축구는 탄소 소재로 만든 보호 장구에 둘러싸인 드론을 공으로 삼아 규격화된 축구장에 떠있는 원형 골대에 드론을 통과시켜 득점을 하는 신개념 스포츠로 팀을 나눠 각 팀당 3명에서 5명이 드론을 조종해 미식축구처럼 드론 공을 상대편 골문에 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데이터경영학과 3학년 박원상 학생은 “우리 대학에 설치된 드론 축구는 처음 해보는데도 드론을 조종해서 골문을 통과시키는 과정이 스릴 있고 너무 재미있었다. 학생들의 호기심도 해소할 수 있고 색다른 경기를 통해 친구들과 친목도 다질 수 있는 행복한 게임인 것 같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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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CHA Global Health Program 실시
p-left.pngLA WCU 대학과 공동으로 글로벌 간호 리더 양성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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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CHA GLOBAL PUBLIC HEALTH PROGRAM



차 의과학대학교 간호학과는 미국 LA에 있는 West Coast University(WCU)와 공동으로 하계 계절학기 프로그램인 ‘CHA Global Health Program’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3주 동안, LA WCU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8일부터 2주 동안 실시된다.


간호학과는 7월 8일 미래관 101호에서 임지영 간호대학장과 윤혜원 교수, 미국 LA WCU Billy Hutchson, Eva Artates 교수와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의 내용과 우리 대학과 WCU 대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지영 학장은 환영사에서 “차 의과학대학교는 짧은 역사의 대학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하게 외국에 대학병원을 세우고 의생명과학 분야에서 명문으로 자리 잡고 있는 대학이라고 밝히고 WCU 학생들이 우리 대학 학생들과의 만남을 통해 우리나라의 보건 관련 문제는 물론 지구촌의 공중보건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CHA Global Health Program은 전공 선택 과목으로 의료 국제화에 발맞추어 다양한 인종 및 문화에 경쟁력이 있는 간호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국제 보건 이론 및 실습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역사회 보건에 관한 글로벌 전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제공되는 영어 강의를 통해 우리나라와 미국의 보건 의료 전달체계의 특성, 정책 및 현황을 학습하게 된다.

또한 지역사회 보건을 담당하는 1차 보건 의료 기관 및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의료기관 방문 및 지역사회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국제 보건 간호학 실습을 통해 우리나라의 보건 의료전달체계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이를 외국인 학생들과 미국의 지역사회 보건 정책 및 실태와 비교, 토의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우리 대학 간호학과 3학년 학생 20명과 WCU 대학 간호학과 학생 15명이 참여해 한국의 보건시스템, 지역사회 시뮬레이션, WCU 대학 강의 등을 듣고 포천시 보건소, 성남시 정신보건센터, 차움, 사랑 어린이 복지센터, 연세대 간호대학 역사박물관 견학도 실시된다.

간호학과 3학년 방혁 학생은 “이번 GPH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과 한국의 의료체계 및 현황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또한 WCU 학생들과 같은 기숙사를 쓰면서 24시간 함께 생활하다 보니 문화의 다양성과 그들을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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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조교 2019학년도 상반기 역량강화연수
p-left.png학생 행복 위해 교직원 화합과 소통 필요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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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학년도 상반기 직원역량강화연수



차 의과학대학교는 7월 11일부터 1박 2일 동안 포천캠퍼스 미래관 101호에서 직원 및 행정조교들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상반기 직원‧조교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상반기 연수에는 직원‧행정조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직원 연수는 직원역량강화를 위해 대학 평가 및 재정지원 사업, 4대 폭력예방교육,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 교육, 직원역량강화 특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직원 연수 첫날에는 서재원 부총장이 현재 우리 대학의 위상과 앞으로 우리 대학 발전을 위해 준비할 사항 등에 대한 기조강연을 했다. 이어 외부강사로부터 대학 환경 변화 대처 방안에 대한 특강, 하모니관계교육센터 주순옥 대표의 성희롱 예방교육, 젠더십디자인코리아 김종일 대표의 개인정보 및 정보보안교육 등이 실시됐다.

서재원 부총장은 ‘우리 대학 현안 및 발전을 위한 몇 가지 제언’이라는 주제의 기조 강연에서 대학 직원은 대학 발전의 소중한 인프라이기 때문에 자신이 맡은 업무 처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학생 행복을 위해 부서 간의 원활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수 둘째 날에는 학습지원센터 김억환 교수의 역량강화 특강과 직장 내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주제로 학생만족센터 이한녕 대리와 김경미 사원의 강의가 진행됐다.

김억환 교수는 역량강화 교육 ‘바보 같은 나’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적 사고력이 융합된 창의적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학생만족센터 이한녕 대리는 ‘행복한 삶이란’ 주제 강연에서 우리 대학 재학생의 행복 모델을 소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총무처 조광현 차장의 퇴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조광현 차장은 학교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교직원의 화합에 힘써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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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만족센터, 긍정성 향상 행복캠프 진행
p-left.png긍정 자아 발견 자신감 회복 기대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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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Day 긍정성 향상 행복캠프



학생만족센터는 7월 2일과 5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우리 대학 재학생 6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ONE-Day 긍정성 향상 행복캠프’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내적, 외적 긍정성을 발견해 이를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자신의 고유한 특성인 퍼스널 브랜드 강화를 통해 자신감 향상 및 대인 관계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패션심리연구소 김도은 강사의 진행으로 차수별 각각 3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나의 외적 특성 수용 및 고유성 이해, 자신의 고유한 컬러 이해를 통한 긍정성 강화, 1:1 고유 컬러 코칭 및 긍정 정체성 찾기, 긍정적 이미지와 태도 향상을 위한 스타일링 코칭 및 실습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만족센터는 전문가에 의한 객관적인 코칭을 통해 자신의 긍정적인 이미지에 대한 수용력이 향상되고 긍정 자아 발견을 통한 정체성의 확립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보건의료산업학과 1학년 전하제 학생은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내가 생각했던 나의 고유색과 다른 색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어 놀라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였다. 나에게 맞는 색이나 스타일을 아는 것만으로도 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이나 자신감이 향상되는 것 같고, 이제 새롭게 알게 된 나의 이미지를 적극 활용하여 나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어가야겠다고 다짐하였다.”라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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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교육부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사업’에 선정
p-left.png9년간 72억 원 지원받아 줄기세포·면역세포 치료제 기술 개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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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 및 유전자 치료연구소



차 의과학대학교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연구소(소장 : 의생명과학과 박근홍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차 의과학대 세포 및 치료연구소는 매년 7억 7천만 원 수준으로 국비지원금을 지원받게 되며 3단계에 걸쳐 9년 동안 총 72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은 대학의 연구거점이 될 부설연구소를 지정해 핵심 연구인력을 양성하고, 대학의 전반적인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이공학 인력양성 지원 사업이다. 교육부는 2019년 과학기술 각 분야별로 총 22곳의 신규 지원 연구소를 선정하였다.

차 의과학대학교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연구소는 ICT 융합 분야에서 ‘BINT 융합 기반 미래세대 세포 및 유전자 치료기술 개발’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 사업에는 본교 의생명과학과의 박근홍, 박우람 교수(NT 분야), 박경순, 이동율, 송행석 교수(BT 분야), 심성한, 황소현 교수(IT 분야)가 참여하며, 생명과학대학 대학원 소속 전임교수, 연구교수 및 대학원생 총 30여 명이 활발한 공동연구를 통해 앞으로 9년간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 치료제 기술 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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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 경영대학원, 제7기 CHA-HAMP 수료식
p-left.png최고경영자과정 통해 폭넓은 네트워크 구축·교류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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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기 CHA-HAMP 수료식



차 의과학대학교 경영대학원은 7월 9일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수료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최고경영자과정(CHA-HAMP) 수료식을 개최했다. CHA-HAMP 7기는 4월 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5주 과정을 마치고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날 수료식에는 지훈상 부총장과 홍영만 경영대학원장, 허은영 부원장 등이 참석해 최고경영자과정(CHA-HAMP) 제7기 원우들의 수료를 축하하였다. 수료식은 지훈상 부총장의 축사에 이어 수료증 수여와 시상, 안병돈 원우의 고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지훈상 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차 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CHA-HAMP)은 성남‧판교 지역을 기반으로 생산적이고 활동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가고 있다며 비록 15주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원우들이 폭넓은 교류를 하게 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제7기 수료식에서는 안병돈 원우가 ‘베스트원우상’을 수상했고 김창하, 오성섭 원우가 공로상을, 김명길, 손준호, 이은령 원우가 모범상을 받았다.

CHA-HAMP 과정은 2015년 제1기가 입학한데 이어 7기 원우 40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25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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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프로그래매틱 광고(Programmatic Adverti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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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래매틱 광고



프로그래매틱 광고란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이용자의 검색 경로, 검색어 등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광고를 띄워 주는 광고 기법을 말한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자동화된 방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광고를 거래하는 것’으로 광고 구매자와 판매자를 자동으로 연결해 광고를 Right Audience, Right Place, Right Time에 노출하는 것이다.

애드테크(ad tech), 하이테크(high-tech) 광고라고도 부른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개인 정보를 활용하지 않아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가 없으며 쿠키를 활용하기 때문에 개인 맞춤형 광고를 제공할 수 있다.

전통적으로 온라인 광고 구입 과정에는 사람이 관여했었는데,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이것을 데이터 분석 및 머신러닝 등의 기술로 대체하는 것이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2013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해 현재 미국의 디스플레이 광고 예산 중 3분의 2가 프로그래매틱 광고로 집행되고 있으며, 특히 모바일 광고 부문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는 최근 들어 중국과 인도에서도 시장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로 한국의 온라인 시장 특성을 반영한 특화된 프로그래매틱 광고 플레이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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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Book]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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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는 세계 역사의 흐름을 금융학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이 책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에 큰 변화를 가져온 중요 사건들을 금융의 관점에서 맥락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역사를 알려면 돈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역사 이면에 있는 돈의 역사를 각종 자료를 통해 재조명한다.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인 저자 홍춘욱 박사는 프랑스보다 군사력이 열세였던 영국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던 배경에는 중앙은행을 비롯한 금융 시스템의 도움이 있었음을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영국과 프랑스의 사례만이 아니라 18세기부터 서양이 동양보다 잘 살게 된 이유, 미국이 패권국가로 올라가며 국제경찰을 자처한 이유, 금본위제의 실체와 그에 따른 영향, 일본의 버블 자산이 일어난 배경, 광복 이후 토지개혁과 이후 외환위기까지 동서고금을 막론한 역사적 사건들의 배경에 있는 ‘돈’에 대해 각종 참고 자료와 도표를 통해 세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돈과 역사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경제 역사 교양서로 역사를 통해 돈을 배우고, 돈을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경제와 역사가 결합된 매우 유용한 교양서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세계를 움직이는 ‘돈’을 배우고 더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인 홍춘욱 박사는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은행과 국민연금 등 한국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에서 27년째 이코노미스트 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가 선정하는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1999년부터 개인 홈페이지(홍춘욱의 시장을 보는 눈)를 운영하면서 네티즌과 지식을 공유해왔으며, 최근에는 유투브 채널(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을 통해 어려운 경제 및 금융시장 지식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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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5호]2019. 07. 15. | 지도교수: 김종욱 | 취재편집: 학생기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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