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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러브레터 <제356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7-19 15:58
조회
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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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Jul. 22. 2019 | Vol. 356 


차 의과학대-하나금융나눔재단, 기부금 전달식
p-left.png ‘아름다운 동행 사업’으로 사랑 실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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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하나금융나눔재단 의료봉사활동 기부금 전달식



차 의과학대학교는 하나금융나눔재단과 7월 18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대회의실에서 ‘아름다운 동행’ 사회공헌사업 평가회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사회공헌사업에 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과 정광회 기획처장, 김진용 통합의학대학원장, 하나금융나눔재단 함영주 이사장, 윤종웅 상근이사 등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차 의과학대학교와 하나금융나눔재단은 2018년 ‘아름다운 동행’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고, 이번 기부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차 의과학대학교 의료봉사단 차메드(CHA-MED) 의료봉사팀과 건강지원팀을 후원하게 됐다.

차메드 의료봉사팀과 건강지원팀은 앞으로도 의료시설 취약지역을 방문해 의료봉사활동, 건강교육, 식사 지원, 맞춤형 체형교정, 아로마테라피, 건강 특강 등 다양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건강과 웃음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동행’ 사회공헌사업을 후원해준 하나금융나눔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 함영주 이사장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우리 사회 소외계층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드리는 뜻 깊은 사업을 차 의과학대학교와 함께 진행해왔는데 그 어떤 사업보다 전문적이고 진정성이 높기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인류에게 건강과 희망을 주는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기업, 단체들과 함께 생명사랑의 가치를 공유하는 사회공헌사업 ‘아름다운 동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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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원센터, 교수법 Tips ‘Teaching Plus’ 발간
p-left.png효율적인 강의 위한 교수법 등 소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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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지원센터 'Teaching Plus'



학습지원센터는 교수들의 강의 개선을 위한 수업 점검 및 진단으로 효율적인 강의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수법 Tips ‘Teaching Plus’를 발행했다.


교수법 Tips ‘Teaching Plus’는 분기에 한번 모두 150여 권씩 발간해 교수들이 실제 강의를 하면서 강의 상황과 강의 분량과 속도, 강의 내용의 난이도, 학생들과의 의사소통 등을 점검해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행해 교수들에게 배부하고 있다.

2019년 3월에 발간한 교수법 Tips ‘Teaching Plus’ 9호에서는 수업의 개념과 좋은 수업이란, 수업의 효과와 영향 요인, 수업컨설팅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6월에 발간한 10호에서는 교수설계의 일반적 과정인 교수 목적 확인, 내용분석, 학습자 특성 파악, 학습목표 설정, 평가계획 수립, 수업방법 선택 등 교수 설계에 대한 팁을 다루고 있다.

학습지원센터는 또 학생들을 위한 Learning Tips 소책자도 발행하고 있다. 2019학년도 6월에 발간된 8호에서는 ‘알아두면 쓸모 있는 PPT 꿀 팁’으로 학생들이 파워포인트 과제를 작성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PPT 단축키와 Ctrl 키 활용하기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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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 원서접수 마감
p-left.png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접수 3.14 대 1 경쟁률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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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 재외국민·외국인 특별전형 원서접수



차 의과학대학교 재외국민 특별전형 원서접수 마감 결과 7명 모집에 22명이 지원해 3.1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차 의과학대학교 입학처는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재외국민은 7명 모집에 간호학과 16명, 스포츠의학과 3명, 의생명과학과 2명 등 모두 22명이 지원해 최종 3.1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또 외국인 특별전형에는 간호학과와 상담심리학과 1명씩 2명이 원서를 접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2019학년도 재외국민 특별전형에서는 7명 모집에 19명이 지원해 2.7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외국인 특별전형에는 8명이 지원했다.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 면접은 8월 1일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8월 21일 차 의과학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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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원센터, 우수 학습법 소모임 12개 팀 선정
p-left.png같은 공부 목표 학생 학습법 공유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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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지원센터 '우수 학습법 소모임'



학습지원센터는 2019학년도 1학기 동안 진행한 학습법 소모임 가운데 우수 활동 팀 12개 팀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우수 학습법 소모임으로 선정된 팀은 교과 학습법 소모임인 ‘대구팟의 의약화학 쪼개기’ 등 3팀, 비교과 ‘나이테’ 등 3팀, 전공튜터링 ‘드라이버 킴’ 등 2팀, 리딩리더스 ‘로고스’ 등 2팀, 영글클럽 2팀 등 모두 12개 팀이다. 이번에 선정된 12개 우수 학습법 소모임에게는 학생활동지원비로 팀당 10만 원씩 장학금이 지급된다.

학습법 소모임이란 같은 공부 목표를 가진 학생들이 모임을 만들어 서로 공부 방법을 나누고 학습하는 활동이다.

동일 교과목에 대해 학습하는 교과 스터디부터 자격증이나 공모전 등을 목표로 학습하는 비교과 스터디, 학습 내용을 잘 알고 있는 튜터가 튜티를 가르쳐주는 전공튜터링, 지정도서를 읽고 독서토론을 하는 리딩 리더스, 영화감상 및 영화감상문 작성‧토론 스터디인 ‘영글클럽’까지 총 5가지의 학습법 소모임이 있다.

학습지원센터는 2019학년도 1학기 학습법 소모임을 모집해 모두 104개 팀 401명을 선발해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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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학과-포천종합사회복지관 MOU 체결
p-left.png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지원 등 공동 추진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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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치료학과-포천종합사회복지관 MOU



차 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학과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7월 16일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포천 지역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지원과 지역 내 대학생의 지역사회 공헌의 기회 제공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차 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학과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올 하반기부터 학업 스트레스와 낮은 자아존중감 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술치료학과 전공 대학생의 실습을 연계하여 심리정서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이종범 관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주민들과 대학생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상호 협력을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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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코드커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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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커터족



코드커터족이란 지상파와 케이블 등 기존 TV 방송 서비스를 해지하고 인터넷 등으로 방송을 보는 소비자 군을 말한다. 코드(cord)로 연결된 것을 끊어낸다는 의미로, 인터넷을 통해 시간 등의 제약 없이 편리하게 방송을 보는 소비자를 일컫는 말이다.


TV를 통한 수동적 프로그램 시청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프로그램을 시청하기 위한 방식으로 소비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게 영상을 정지하거나 돌려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인터넷과 통신 기술이 발전하고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보급으로 자유로이 휴대 가능한 단말기를 사용하게 되면서 각광받고 있다.

어릴 때부터 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ICT) 매체를 통해 동영상을 직접 찾아보는 것에 익숙한 2~30대의 젊은 층이 대다수이다. 이들은 자신의 뜻대로 영상을 정지하거나 되돌려 볼 수 없는 기존 방송 체계에 대한 반감이 크다. 이른바 ‘코드(cord)’로 연결된 채 방송을 시청해야 하는 체계를 싫어하는 것이다.

기존 TV 서비스 요금까지 비싸지며 이들의 이탈을 부추겼다. 전통적 방식의 TV 시청을 마다하는 또 다른 이유는 단말의 자유로움이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코드커터족이 늘어나면서 인터넷동영상서비스 등이 신성장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로 넷플릭스(Netflix)나 훌루(Hulu)등의 인터넷 방송 서비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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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ovie] 영화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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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2016년 6월 <정글북>, 2017년 3월 <미녀와 야수>에 이어 디즈니 라이브 액션 중에서도 전 세계인의 큰 사랑을 받을 세 번째 작품인 영화 <알라딘>이 개봉됐다.


머나먼 사막 속 신비의 아그라바 왕국의 시대, 좀도둑 ‘알라딘’은 마법사 ‘자파’의 의뢰로 마법 램프를 찾아 나섰다가 주인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를 만나게 되고, 자스민 공주의 마음을 얻으려다 생각도 못 했던 모험에 휘말리게 되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이다.

지금까지 디즈니 라이브 액션은 디즈니 클래식 2D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실사화하며 세대와 성별, 국가를 뛰어넘는 보편적인 재미와 가치를 추구해왔다.

2016년 <정글북>은 모든 출연 동물들을 CGI 기술력으로 완성했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실제 동물인 듯한 착각이 들 정도의 경이로운 정글 속 모험을 선사했다.

<미녀와 야수>는 디즈니 사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겨내며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한 바 있다. 두 작품 모두 실사화 과정 속에 감동, 경이로움이 두 배가 되는 만족도를 일군 작품이었다.

영화 <알라딘> 역시 1992년 동명의 2D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면서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알라딘>의 조나단 아이리히 프로듀서는 “워낙 구성이 훌륭한 원작이고 놀라운 음악들이 가득한 영화다. 관객들이 사랑하는 요소들을 지키면서도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지가 도전 과제였다.”라며 원작을 뛰어넘는 라이브 액션을 만들기 위해 고심한 과정을 설명했다.

영화 내내 지속되는 코믹한 리듬, 지니가 보여 주는 능수능란한 마법, 사막의 화려한 배경 등은 충분히 눈요깃거리가 되지만 128분을 꽉 채우기에는 원작의 실사화가 지닌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새로운 세상을 보고 싶어 하는 대담한 공주이자, 술탄의 아름다운 딸인 자스민 역은 영화 제목을 ‘자스민’으로 바꾸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존재감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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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6호]2019. 07. 22. | 지도교수: 김종욱 | 취재편집: 학생기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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