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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러브레터 <제360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8-26 14:22
조회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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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Aug. 26. 2019 | Vol. 360 


학생만족센터, 학생행복센터로 명칭 변경
p-left.png행복나눔센터는 사회공헌센터로 변경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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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행복센터



차 의과학대학교 학생만족센터가 2019학년도 2학기부터 학생행복센터로, 행복나눔센터는 사회공헌센터로 명칭이 변경돼 운영된다.


학생만족센터는 ‘역동적인 센터(CHA)’로의 변화를 위하여 ‘학생행복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앞으로 학생 개인 상담 확대와 구체적인 행복 요인에 따른 행복 증진 프로그램 및 캠프를 실시하고 다채로운 진로탐색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행복센터는 재학생의 적응과 심리적 안정을 위한 상담센터(C: Counseling), 재학생의 만족과 행복도 증진을 위한 행복센터(H: Happiness), 재학생의 도전을 지지하고 성취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지원센터(A: Achievement)의 기능을 갖고 운영된다.

이를 통하여 학생들의 개인 심리 상담이 활성화되고, 다양한 행복교육 인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강점중심의 진로탐색 활동 및 다역량 강화 교육을 총한 진로지원 기능을 확대하게 된다.

학생행복센터 이희정 센터장은 “학생행복센터는 다양한 행복 교육 인증 프로그램 및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는 우리 학교 학생들의 학교 적응 및 행복 증진,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재학생들의 상담 및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 사회공헌센터로 명칭이 변경된 남지혜 사회공헌센터장은 “사회공헌센터는 앞으로 우리 대학의 사회공헌 기금과 활동 계획 및 운영, 관련 정책 및 프로그램 수립 등을 통하여 국가와 세계 인류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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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9월부터 새로운 주차관리 시스템 운영
p-left.png정문에 차량번호 자동인식 주차관리 시스템 설치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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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인식 주차관리 시스템



차 의과학대학교는 2019학년도 2학기부터 새로운 주차관리 시스템에 의한 교내 차량 출입 통제를 시행한다.


정문안 출입차량은 등록 허가 차량에 한해 출입이 가능하며 운동장 주차 구역에는 차량등록 스티커 부착 차량이 주차할 수 있게 된다.

대학 정문안 출입 차량은 교원 및 과장 이상 직원과 출입이 허가된 협력업체 등에 한해 주차가 가능하며 정문에는 차량번호 자동인식 주차관리 시스템이 설치돼 운영된다.

또 대리 이하 직원과 조교 들은 차량 등록 스티커를 부착한 주차 등록차량에 한해 운동장 주차구획선 안에 주차할 수 있다.

총무처는 새로운 주차관리 시스템에 의한 차량 통제를 9월 2일부터 8일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9월 9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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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2019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p-left.png차 의과학대 동문으로 자긍심 갖고 새로운 도전 당부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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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학교 경영대학원 학위수여식



차 의과학대학교 경영대학원 2019학년도 학위수여식이 8월 17일 경기도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대강당에서 이훈규 총장과 지훈상 부총장, 홍영만 경영대학원장, 김주헌, 이상민, 김용환 교수와 졸업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학위수여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학사보고, 학위수여, 이훈규 총장의 축사, 상장 수여, 바이오 전공 윤명순 졸업생 대표의 연설, 졸업 영상 상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경영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는 바이오 전공 27명, 글로벌 전공 15명 등 모두 42명의 대학원생들이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 바이오 전공 윤명순, 정승원, 박은미 졸업생과 글로벌 전공 김지연, 이지윤, 조영혁 졸업생이 성적 우수생 표창을 받았다. 또 액션러닝 대상은 김상우, 최명희 졸업생이, 최우수상은 조미진, 최문현 졸업생이 수상했으며 졸업 과제인 비즈니스 프로젝트 대상은 오현주 졸업생이, 최우수상은 유병준, 이영진 졸업생이 받았다.

이훈규 총장은 축사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하루 9시간씩의 집중수업을 통해 경영대학원 과정을 마치고 졸업하게 된 것을 교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차 의과학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의 학습과 결실을 바탕으로 자긍심을 갖고 새로운 계획과 도전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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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명과학과 박경순 연구팀, 자연살해세포 공격력 극대화 기술 개발
p-left.png항암면역세포 치료제 개발 가능성 제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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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생명과학과 박경순 연구팀



차 의과학대학교 의생명과학과 박경순, 박우람, 한동근 교수 공동연구팀이 생체재료 기반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자연살해세포(Natural Killer Cells, NK cells)가 암세포를 보다 잘 공격하도록 만드는 세포치료제 제작 기술을 개발했다고 한국연구재단이 밝혔다.


우리 몸에 선천적으로 존재하는 NK 세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인식한 후 즉각적으로 파괴한다. T 세포와 같은 다른 면역세포와 달리 면역거부반응이 적어 건강한 사람의 세포를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는 등 여러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살해세포의 자체 방어기작 때문에 외부 유전자의 도입으로 기능 향상을 시키기 위한 세포 엔지니어링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기존의 방식은 바이러스를 매개로 외부 유전자를 도입한다는 점에서 안전성의 문제가 있고, 전달효율 또한 낮은 한계가 있었다.

이에 박경순 연구팀은 바이러스 대신 형광을 띄는 자성 나노입자를 암세포 인식 강화 유전자와 함께 전달함으로써 NK 세포 내로 암세포 공격 기능 향상용 외부 유전자가 전달되는 효율이 크게 높아짐을 증명하였다.

고분자 생체재료를 무기 나노입자 위에 겹겹이 쌓는 삼중 코팅 방식을 통해 자연살해세포의 자체 방어기작을 회피하면서 자연살해세포 내로 유전자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

실제 나노입자의 도움으로 자연살해세포 표면에 암세포 인식 강화 단백질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는 것과 동시에 악성 유방암에 대한 항암효능이 크게 향상됨을 확인했다. 실제 유방암 생쥐모델에서 종양 성장 억제 능력을 살펴본 결과 종양의 크기가 대조군에 비해 약 4배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나노입자가 자성을 띄는 아연-철 산화물과 근적외선 형광 분자를 포함하고 있어 기존 자기공명영상과 광학형광영상 기법으로 생쥐 동물모델에서 자연살해세포의 위치나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 개인 기초연구(중견연구 및 신진연구) 사업과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과제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의 성과는 국제 학술지 ‘Biomaterials’ 에 8월 9일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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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공학과, 바이오의약품 전문가 직무 실습 프로그램 진행
p-left.png바이오산업 선도 전문 인재 발굴·양성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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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의약품 전문가 직무 실습 프로그램



차 의과학대학교 바이오공학과는 7월 15일부터 7월 18일까지 4일간 세포 보관과 세포치료제를 연구하는 R&D기업 ㈜휴먼셀바이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바이오의약품 산업기반 채용형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 ‘2019 바이오 의약품 전문가 직무 실습(세포치료제 GMP 직무 실습 전문가 양성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바이오의약품 직무 실습은 지난 6월 ㈜휴먼셀바이오가 주관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인 ‘바이오의약품 산업기반 채용형 전문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차 의과학대학교에서 후원하여 진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취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였던 ‘제1회 경인지역 바이오의약품 기업 채용 캠프’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 것으로, 학생들은 전문가 실습 과정을 통하여 GMP와 품질관리, 면역/줄기세포치료제, 말초혈액단핵세포(PBMC)와 셀뱅킹에 대한 실무 실습과 교육을 이수하였다.

㈜휴먼셀바이오 대표이사 겸 연구소장 최순호 박사는 “이번 전문가 직무 실습은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여 바이오의약품 실무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바이오공학과 최용수 학과장은 “바이오‧ 의약학 분야의 청년 취업 역량 강화와 다양한 지원 정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휴먼셀바이오는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GMP)을 충족하는 수준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기반 시설을 갖추고, 활성도가 높은 면역세포의 대규모(50억셀 이상) 배양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여 자가면역세포를 이용한 세포 치료제의 개발 및 세포 보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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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학과, 장애 아동 대상 미술치료 봉사 프로그램 참여
p-left.png장애 아동들과 프로그램 함께하며 큰 보람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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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치료 봉사 프로그램



차 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학과 학생들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동안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있는 ‘외갓집 체험마을’에서 장애 아동들을 대상으로 ‘푸른 꿈 캠프’ 미술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우리 대학 미술치료학과 학생들과 (사)희망의 숲 대표와 간사 등 19명이 참여했으며 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7세에서 13세까지 장애 아동 13명이 참가한 가운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미술치료학과 학생들이 함께 감자 캐기, 옥수수 따기, 감자와 옥수수를 활용해 음식 만들기, 인근 냇가에서 송어 잡기, 황토 머드팩 놀이, 인절미 만들기 등을 장애 아동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애 아동들과 함께하는 ‘푸른 꿈 캠프’는 이러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 아동들이 가정에서 경험하지 못한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 자립심 및 사회심을 키우고 가족들과의 관계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미술치료학과 3학년 서지원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이 첫 실습이었는데 만든 아동들이 자폐성 장애 아동들이어서 처음에는 다가가기가 어려움이 있어 낯설고 서툴렀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아이들이 밝은 모습으로 참여해 너무 좋았다. 장애 아동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좋은 기회였고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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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학과 조교 업무역량 강화 집중교육
p-left.png학사운영 소개, 홈페이지·엑셀 프로그램 교육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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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과 조교 업무역량 강화 집중교육



차 의과학대학교 교무처는 8월 23일 미래관 305호와 과학관 507호에서 전공‧교양 담당 학과 조교 15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하계방학 중 행정조교 업무역량 강화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학과 조교 집중교육은 전공‧교양 교육 행정업무 실무자인 학과 조교의 역량 제고와 대학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 및 행정제도 업데이트, 대학 행정전산 프로그램 활용도를 높여 업무 효율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조교 집중교육에서는 교무처에서 학사운영과 관련해 현재 추진 현황을 설명했으며 학생지원처에서는 우리 대학 장학제도 및 학생활동 지원 관련 내용을 소개했다. 이어 오후에는 우리 대학 홈페이지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교무처 김장광 대리가 홈페이지 관리 교육을, 정미현 교수가 엑셀 프로그램 활용과 관련한 교육을 실시했다.

상담심리학과 유홍지 조교는 “이번 교육에서는 업무에 주로 사용하는 엑셀 프로그램 활용 교육을 통해 기본 엑셀 정보에 그치지 않고 실제 활용도 높은 내용을 배운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학과 홈페이지 관리에 대해 막막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세히 알게 되어 학과 홈페이지 관리를 더 용이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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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fo] 빅맥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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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맥 지수



빅맥 지수(Bic Mac Index)는 각 나라의 구매력 평가를 비교하는 경제지표로 1986년 9월에 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에서 처음 사용하였다.


미국의 패스트푸드 맥도날드의 대표적 햄버거인 빅맥은 많은 나라의 매장에서 살 수 있다. 빅맥처럼 품질, 크기, 재료가 같은 물건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팔릴 때, 나라별 가격을 달러로 환산해 비교한다면 나라별 물가를 비교할 수 있다.

그리고 빅맥 가격 비교를 통해 나라별 환율의 적정 수준도 파악할 수 있다. 이런 점을 착안해 영국의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물가 기준으로 개발한 것이 이 지수이다. 이 지수는 ‘일물일가의 법칙'(Law of one price)과 ‘구매력 평가(PPP, Purchasing Power Parities) 환율’ 이론을 바탕에 깔고 있다.

일물일가의 법칙은 모든 개별적인 상품은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고정적인 가격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는 법칙이다. 구매력 평가는 환율이 양국 통화의 구매력에 의해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이코노미스트는 1986년부터 매년 120개국의 빅맥지수를 3개월에 한 번씩 분기별로 발표하고 있다.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가 매년 발표하는 빅맥 지수에서 지난해 우리나라는 4.11달러로 24위를 차지했다.

빅맥 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스위스(6.76달러)였으며 그 뒤로 노르웨이(6.24달러), 스웨덴(6.12달러) 등의 순이었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4.38달러)가 가장 높았으며, 한국은 그 뒤를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가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빅맥 지수에도 단점이 있다. 햄버거 업체가 많은 나라에서는 햄버거 가격이 낮아지고, 직원 월급, 점포 임대료, 세금, 정부 규제도 나라별로 제각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라별 빅맥의 규격이 똑같은지도 확실하지 않다. 이런 이유로 빅맥 지수만으로는 물가를 판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각국의 물가를 비교할 때만 참고 자료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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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0호]2019. 08. 26. | 지도교수: 김종욱 | 취재편집: 학생기자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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