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러브레터

CHA러브레터 <제463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9-02 14:17
조회
143
CHA Love Letter Vol.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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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 September. 06. 2021 | Vol. 463 


 

차 의과학대학교, 교육부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
p-left.png3년간 교육부 일반재정지원 확정,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대출 등 각종 장학 제도 이용 가능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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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3일 발표한 ‘2021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 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3년간 교육부의 일반재정지원(대학혁신지원사업비)을 받고, 학생들은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대출 등 각종 장학제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대학기본역량진단 최종 평가에서 평가대상 285개교(일반대학 161개교, 전문대학 124개교) 가운데 차 의과학대학교를 비롯해 233개교(일반대학 136개교, 전문대학 97개교)를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이번 교육부 평가에서 중장기 발전계획(비전 2025)을 통한 교육여건의 획기적 개선과 구성원 참여‧소통을 통한 의사결정, 전임교원 확보율과 학생 역량지원(학습, 진로‧심리상담, 취·창업)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는 대학이 갖춰야 할 기본요소(발전 계획의 성과, 교육여건과 대학 운영의 책무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지원, 교육성과 등)와 관련된 6개 항목, 13개 지표에 대한 정량 지표와 정성 지표에 대한 진단 결과를 합산해 결과를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정부 재정지원에 힘입어 지속적인 교육 인프라 개선, 중장기발전계획 및 특성화 계획의 이행 등을 통하여 학생 교육의 질을 높여 우수 인재를 키워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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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미술치료학과 박사과정 재학생, 연구논문 국제저널 게재
p-left.png“틱 장애 아동을 위한 미술치료의 이완 효과 확인”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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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19일, 차의과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의학과(비임상) 임상미술치료 전공 문주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하고 최한 교수가 지도한 미술치료 연구 논문이 IF 1.675의 영국저널 ‘ARTS & HEALTH“ 온라인에 실렸다고 한다.

논문은 ’틱 장애를 위한 이완으로서의 미술: 파일럿 무작위 대조시험 연구(Art as relaxation for tic disorders: a pilot radomised control study)’ 로 4주 간 틱 장애를 가진 아동들을 실험군과 대조군으로 무작위 배정하여 미술치료중재를 한 연구이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틱장애를 가진 아동에게 심박수 변동성(HRV)의 변화를 측정하기 위한 패치를 부착하여 미술치료의 이완성을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연구다.

이 논문은 저널의 심사위원로부터 ‘학문에 유용한 공헌을 할 것 같다. 연구는 매우 효과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예술을 기반한 방법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도출하였으며 방법 및 분석이 명확하고 적절하다.”라는 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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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우리 대학
p-left.png스포츠의학과, 중학생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 진행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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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대학 스포츠의학과는 지난 8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 4일 간 우리 지역 포천시 중학교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스포츠의학과 3학년 박종혁, 류혜영, 정혜진 학생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코로나 19 상황과 환경을 고려하여 비대면 ZOOM(화상회의)을 통해 교육이 진행됐다.

중학생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입학처에서 주관하는 우리 지역 내 교육 정보 소외지역 중학교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및 전문화된 전공 특강, 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스포츠의학과 학생들이 중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트레칭 및 테이핑 실습을 주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스포츠의학과 전공 소개 및 커리큘럼, 졸업 후 진로 소개, 실제 중학교 경험했던 학습 노하우와 ‘꿈을 이루기 위해선 무엇을 하면 좋을까?’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교육이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류혜영 학생은 “이번 중학생 대상의 테이핑 교육을 하면서 스스로도 많은 것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아는 것을 말하고 나누는 것뿐이지만,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고 꿈을 꾸게 하는 기회가 된다는 마음에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중학생 친구들이 듣기에 지루할 수도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지만, 정말 열심히 참여하고 따라와 준 학생들에게 고마웠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참여하고 더 많은 학생과 함께하고 싶습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학교 학생들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직접 배운 내용을 활용할 수 있다는 이라는 점에서 크게 만족하였다고 한다. 다양한 주제로 스포츠의학과 맞춤형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에 공헌하며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스포츠의학과의 모습을 앞으로도 기대해 본다.

 

[취재 : 학생기자 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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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대인의 창업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또래 CHAng – Up DAY
p-left.png취·창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한 또래 창업 DAY Zoom 특강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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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24일, 우리 대학 취 창업지원센터에서 또래 CHAng – Up DAY 특강을 진행하였다.

또래 CHAng – Up DAY 특강은 재학생으로서 청년 CEO로 성장하게 되면서 창업 과정과 실제 사회에서 어떤 긍정적 변화를 겪고 있는지 공유해 줌으로써 창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이 특강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방식인 Zoom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3명의 청년 CEO 재학생들이 차례대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첫 번째로 진행된 특강은 아펙스에이아이 김성우 대표의 이야기다.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약 1시간 동안 [의료기기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사업 및 TIPS 자금조달 소개)]에 대한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로 진행된 특강은 로아 전하제 대표의 이야기다.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약 30분 동안 [사회공헌활동으로 시작해 소셜 임팩트 창출하기]에 대한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세 번째로 진행된 특강은 체스트너츠 임희원 대표의 이야기다.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약 30분 동안 [누구나 할 수 있다! 집에서 하는 1인 창업!]에 대한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또래 CHAng – Up DAY 특강은 총 2시간 동안 3명의 청년 CEO 재학생들이 또래의 입장으로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창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었다.

또한, 특강 직후에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2 만원 상당의 치킨 또는 커피 기프티콘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었다.

차 러브레터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재학생들의 열정과 창업을 통해 청년 CEO로 성장한 CHA 대인의 CHAng CHAng 한 앞날을 응원한다.

 

[취재 : 학생기자 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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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를 울리는 소리” 차울림, 본교를 알리다.
p-left.png문산 수억고 대상, 차울림 학과별 전공 체험 진행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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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0일 문산 수억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별 전공 체험이 진행됐다. 진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차대로 전공체험”은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교 소개와 더불어 학과별 소개, 전공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공체험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아쉽게도 화상통화를 사용하여 비대면(줌)으로 진행하였으며 각 학과별 차울림 (학생홍보단) 단원들이 접속하여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 PPT 자료를 활용하여 학교 소개를 시작으로 학과의 소개, 교육과정, 활동을 설명했으며 이어서 전공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전공 체험 활동은 학과별로 다르게 진행 되었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단원들은 실제 동영상제작기초 수업 때 배웠던 방식으로 영상을 관람하고 그 속에 숨어있던 편집 기법을 찾는 퀴즈를 진행하였으며 퀴즈를 진행했던 윤준영 단원은 “전반적으로 학생들의 참여도와 호응도가 매우 적극적이었다.”라고 전했다.

식품생명공학과 단원들은 1부에는 마찬가지로 학과 소개가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가공식품에 대해 설명하며 실제 4개의 브랜드 햄을 사용하여 함께 차이점을 찾고 영양정보 표시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기관 등에 대해 설명하며 질의응답으로 마무리 했다.
참여했던 이신비 단원은 “직접 대면으로 프로그램 진행을 못하고 줌으로 진행하다보니까 참여도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기에 어려움이 많아서 코로나 19가 하루 빨리 끝나서 대면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보면 좋겠다” 라며 말을 전했다.

한편, 상담심리학과 단원들은 학생들이 학과에 대해 어려워하지 않도록 요즘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MBTI를 사용하여 서로의 MBTI룰 나누고 소통 하였으며 이와 더불어 MBTI에 대한 유래를 설명해주며 과학적 검사 방식은 아님을 덧붙여 설명했다. 또한 간단한 심리 장애를 선정하여 각각의 정의와 심리 장애를 진단하는 DSM-5 진단 기준을 함께 알려주고, 드라마와 영화의 일부분 영상 자료를 함께 시청하며 진단 기준에 따라 각 인물이 어떤 심리장애를 지녔는지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도의 중반을 넘어 달려가고 있는 요즘, 어느덧 새로운 가족들이 캠퍼스를 찾아 올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언젠가 직접 눈을 맞추고, 함께 손을 잡고 소통하는 세상이 하루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 는 바람이다.

 

[취재 : 학생기자 권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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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은 선물, 코로나! 그치만 봉사 활동은 못 막지~
p-left.png코로나 19로 인해 할 수 있는 비대면 봉사활동 소개p-right.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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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 19로 인해, 우리의 많은 일상 생활에 제약이 찾아왔다. 학교를 다니며 동아리 활동을 꿈 꿔왔던 학생도 있었을 것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해 보고 싶었던 학생도 있었을 것이다.
이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조금 더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서라도 오늘은 집콕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는 “비대면 봉사활동”을 소개해 본다.

첫 번째로 소개 할 봉사활동은 “그린라이트 제작 봉사”이다.
지구를 살리는 봉사활동으로서 재활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컵이나 빨대를 통해 태양광 랜턴을 만드는 봉사활동이다. 태양광 랜턴은 낮 동안 햇빛을 저장하는 충전기와 태양광 패널을 이용한 휴대용 LED 조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제작된 태양광 랜턴은 전기 없이 생활하는 국가에 전달돼 그들에게 밝은 빛이 된다.

두 번째로 소개 할 봉사활동은 “신생아를 살리는 모자 뜨기”이다.
아프리카 지역에는 출생 후 24시간을 지키지 못해 많은 아이들이 내일을 살아가지 못한다고 한다. 봉사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모자는 신생아들의 체온을 2도나 높여줄 수 있기 때문에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의미있는 봉사가 될 것이다.

세 번째로 소개 할 봉사활동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워드 봉사”이다.
도서관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도서를 제작하는데 이 과정에서 단말기와 스크린 리더기에 들어갈 문서 작업이 필요하다. 이를 돕기 위해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을 이용해 문장을 타이핑 해 주는 봉사활동이다. 지역별로 ‘점자도서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집에서 알찬 시간을 보내면서 코로나 19로부터 안전도 지키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건낼 수 있다면 더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된다. 우리 모두 참여해 보자!

 

[취재 : 학생기자 권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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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3호] 2021. 09. 06. | 취재편집: 학생기자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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