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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의료성과 의료名門 선두
차 의과학대학교가 있습니다.

의료와 교육의 선진화, 산업화, 국제화로 세계적인 흐름과 패러다임 선도

미국 컬럼비아 대학과 공동으로 생식의학 치료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LA에 재생의학연구소 ‘CHA Regenerative Medicine institute’ 와 일본 東京 의료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차병원 통합줄기세포 및 생식의학 클러스터를 형성하는 등 의료계의 세계적인 흐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세계최초, 동양최초, 국내최초 세계가 주목한 의생명과학의 빛나는 성과

불임 및 생식의학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의 최우수 논문상 6회 수상, 세계 최초 슬러시질소를 이용한 난자동결기술 개발,총 31종의 인간배아줄기세포 확립, 세계최초의 자궁경부암 진단 Kit 개발, 세계 최초 미성숙 난자의 체외배양 임신 성공등 국내 최초를 넘어 세계 최초를 기록한 수많은 의생명과학 연구성과를 자랑합니다.

2012
송지환 교수님, 줄기세포 이용 세계최초 ‘헌팅톤병’ 치료가능성 제시 세계 최고 권위의 줄기세포 학술지 Stem Cells 게재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 줄기세포연구소 송지환 교수팀은 ‘환자유래 유도만능줄기세포(iPSC)’를 이용하여 헌팅톤병 동물모델을 대상으로 한 이식연구에 큰 치료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연구는 세계적인 줄기세포 학술지인 스템셀지의 온라인판에 24일 게재 되었다. 헌팅톤병의 경우 현재 전세계적으로 치료제가 전무한 상황이라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상용화될 경우 세계 최초의 헌팅톤병 치료제가 될 전망이다.

2011
줄기세포의 생산에서 치료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유일의 센터 성남 차움 국제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 오픈

지난 12월 7일 문을 연 차움 국제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는 전용 공간에서 줄기세포의 생산 및 임상연구, 수술, 그리고 입원까지 원스톱(One-Stop) 치료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다. 차움 국제줄기세포 임상시험센터는 한 공간안에 GMP 시설과 줄기세포 전용 수술실을 갖추고있어 보다 효율적인 줄기세포 치료가 이루어지게 하였다. 분당차병원은 1년 여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줄기세포 전용 병동인 100여 병상 증축을 완공하였으며, 이로써 1,000병상 규모를 갖춘 병원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2009
세계 최초 임상 적용 가능한 ‘역분화 줄기세포’ 확립 성공

차병원 통합줄기세포치료연구소 김광수 소장과 차 병원그룹 바이오 기업인 차 바이오앤디오스텍 자회사 ‘Stem International’사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역분화 조절 단백질만을 이용한 역분화줄기세포 확립기술을 공동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김광수 교수팀의 획기적인 연구성과는 세계적인 줄기세포 전문지인 ‘Cell Stem Cell’ 에 5월 28일 게재되어 전세계에서 높은 주목을 받았다.

2007
세계최초 혈관세포 치료기술 개발 성공 차 의과학대학교 통합줄기세포치료연구센터

차 의과학대학교 통합줄기세포치료연구센터 (정형민, 김광수) 에서는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혈관세포치료기술을 개발, 세계 상위 1% 이내 전문학술지 ‘Circulation’에 게재 되어 대한민국 줄기세포 기술의 우위성을 다시 한번 입증, 언론에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연구결과는 국내에서 개발한 인간배아줄기 세포를 사용하여 세포치료기술을 개발한 첫 사례이자, 특정세포로의 분화유도와 생체실험을 통한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한 최초의 연구결과다.

2005
세계최초 슬러시질소 난자동결 기술개발

세계줄기세포 연구업적을 이끌어가는 생식의학의 세계적 권위 차광렬 학원장과 윤태기 교수의 기존의 난자 동결법을 보완하여 난자 동결의 효율을 한 층 더 높인 방법으로, 난자의 손상율이 낮아져 향후 임신율도 높일 수 있는 「슬러시 질소를 이용한 신개념의 난자 동결법보존법」 을 개발하였다.

난자동결병은 암으로 인해 화학요법 또는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나 난소 적출을 해야 하는 환자들의 임신, 윤리적 종교적 이유 등으로 배아동결법을 하지 못하고 난자 동결을 하려는 환자들의 임신에 있어 더 큰 희망을 제시하게 된 연구업적이다.

2005
국가지정 ‘DNA칩 개발협력센터’ 생식의학유전체연구센터

2국책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차병원에서 세계 최초로 연구진행 중인 자간전증 예측 DNA 칩과 산전진단 DNA 칩이 개발 완료되면 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유전질환 진단이 단 2일안에 이루어져 연간 3,000억원을 상회하는 전 세계 산전 진단 및 유전 질환 진단시장을 석권할 수 있다.

2004
세계최초 암세포 억제유전자 발견

차 의과학대학교, 차 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 백광현 교수 연구팀은 암치료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효소 유전자를 세계최초로 발견했다. 백광현 교수가 발견한 ‘엠하우스프 (mHOUSP)’ 효소유전자는 암억제 단백질 p53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2003
고환內 생식줄기세포로부터 정자세포 생산 성공

차 의과학대학교, 차 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연구팀 (차광렬 학원장, 윤태기 소장, 이동률 실장, 김계성 교수, 김수경, 양윤희)은 2003년 10월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된 제 59차 미국불임학회에서 「생쥐 고환 내 생식 줄기세포의 분리 및 증식, 채외 배양을 통한 정자세포 분화유도」 란 연구논문으로 최우수논문상 (Society for Male Reproduction and Urology, Prize Paper Award) 을 수상, 무정자증 남성불임의 새로운 치료방안을 제시했다.

2003
세계최초 자궁경부암 진단Kit개발 산전 검사시 자궁 경부암 유발 모든 유전자 검사 가능

차 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김승조 , 이상화 박사팀은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밝혀진 인유두종 바이러스 30개 유형을 모두 검사할 수 있는 ‘자궁경부암 진단키트(Albioamp-p I)를 세계최초로 개발해 상용화했다.

2002
세계최초 습관성유산 원인 유전자 발견

차 의과학대학교 차 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이숙환, 백광현 박사팀이 세계 최초로 발견한 습관성 유산 유전자를 규명하는데 성공, 그 치료릐 길을 열었다. 미국 생식의학회와 유럽 생식발생학회 및 Reproduction, Ferfility and Development 저널 논문편에 게재됨으로써 우리나라 불임 유전체 연구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2001
국내최초 줄기세포를 뇌신경세포로 분화 및 배아줄기세포주 2개 미국국립보건원 등록

차 의과학대학교, 차 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 (소장 정형민)는 국내 처음으로 쥐의 배아줄기세포를 살아있는 쥐의뇌에 이식, 손상된 뇌신경의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 뇌신경세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차 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에서는 사람배아줄기세포를 가지고 도파민성 신경세포를 만드는 연구도 진행중이라며, 이 같이 연구결과가 수년 내에 난치벼으로 알려진 파킨슨씨병, 헌팅톤병과 같은 퇴행성 뇌질환 환자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1998
세계최초 유리화 난자동결보존법 개발 2004년 국내 특허 취득

1998 세계불임학회 및 미국불임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받은방 있는 ‘유리화난자동결법’은 기존의 시험관 아기 시술시 이용되었던 수정란 등 동결보전법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방법으로 고가의 동결보존기를 사용하지않는 순간적인 동결로서 세포 내에 얼음결정을 형성하지 않은 젤(gel) 상태로 난자를 초급속 동결보존하는 기술이다.

1998
세계최초 미성숙난자의 체외배양 임신

1998년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에서 세계최초로 성공하여 현재는 전세계 불임센터에서 불임시술의한 분야로 사용하고 있는 치료법. 이는 시험관아기 시술과정에서 미성숙난자만 채취하거나 조기 폐경으로 인하여 난자생성이 불가능한 경우, 타인의 미성숙난자를 공여 받거나,암으로 인하여 방사선요법이나 화학요법으로 암치료를 받기전 미성숙난자를 채취하여 냉동보존하여 성숙시킨 후 사용하거나 수정을 유도한 후 냉동 보전하여 암치료 후 사용할 수도 있다.